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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 음부의 4단계 형벌

 

아랫 음부에서 4단계 형벌을 받는 영혼들은, 사함 받지 못할 죄를 범한 사람들 중에서도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들입니다. 또한 완전히 마귀의 종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들이며, 성령을 심히 거역하고 모독하며 훼방했던 자들로서, 이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친히 못 박은 것과 같은 정죄를 받게 됩니다.(히6:6)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저주와 형벌을 대속하시고자 십자가에 달려 보혈을 흘리셨지만, 이들은 예수님의 보혈로도 사함 받지 못할 저주가운데 빠진 영혼들이기에, 그들의 형벌은 각자 자기의 십자가에 달린 채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죄를 범할 때에도 회개하여 용서받을 수 있는 죄가 있는 반면, 결코 사함 받을수 없는 죄 곧,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12:31-32)

그러므로 성령을 거역하고 모독하며, 진리를 알면서도 짐짓 범죄 하는 등 사함 받지 못할 죄를 심히 지은 영혼들이, 바로 지옥인 아랫 음부 중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는 질병이나 갖가지 문제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 받았던 사람들이 뜨겁게 달려가다가, 어느 순간 세상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을 떠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예전에 주님을 알지 못했던 때보다 더욱 정욕적으로 세상에 빠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교회를 욕하고 주의 종이나 성도들을 비방하기도 합니다.

또한 스스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교회를 보며, 자신이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반감을 가지고 사단의 역사다, 혹은 이단이다, 라고 정죄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들은 회개의 영이 오지 않음으로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세상의 삶을 마치고 죽은 후에는, 불신자보다 더 큰 정죄를 받아 아랫 음부에서 중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신대로 알고도 행치 않았으니, 오히려 믿지 않고 죽은 사람보다 더 심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 양심에 화인 맞아 하나님을 배신한 자

오늘날 배신자의 대명사로 알려진 ‘가롯 유다’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그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직접 보았습니다. 또한 그분의 제자가 되어 말씀을 배우며 놀라운 기사와 표적들을 보고 체험했지만, 끝내 자기 욕심과 죄악을 버리지 않음으로 사단의 사주를 받아 스승인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은 삼십에 팔아넘겼습니다.

‘가롯 유다’는 늦게나마 자기의 죄를 깨닫고 후회하며 받은 돈을 돌려주기까지 했지만, 그에게는 회개의 영조차 주어지질 않았습니다. 결국 ‘가롯 유다’는 죄의 짐이 얼마나 무거웠든지 곤고함과 괴로움에 견딜 수 없어 스스로 목매달아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가롯 유다’는 아랫 음부에서 어떠한 형벌을 받고 있을까요?

그는 아랫 음부 지옥의 가장 깊은 곳에 떨어져 맨 앞의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가롯 유다’를 필두로 해서, 하나님을 심히 대적한 또 다른 영혼들이 달려있는 십자가가 쭉 늘어서 있는데 이 음산한 광경은 마치 전쟁후의 공동묘지 혹은, 짐승을 잡아 매달아 놓은 도살장을 연상케 합니다.

십자가의 형벌은 이 땅에서도 가장 가혹한 사형 법 중에 하나인데, 죄인들이 당하는 처참한 고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크게 두려워함으로 범죄 하지 않도록 본보기로 사용하는 사형방법입니다. 십자가에 매달아 죽음보다 더 큰 고통속에 수 시간을 방치하면, 살이 찢어지는 아픔과 상처에 벌레들이 몰려들어 물고 뜯는 아픔, 온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면서 당하는 고통 등으로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한시라도 빨리 죽기를 원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십자가에 고통이 아무리 크다 해도 한나절이면 죽음을 맞아 고통을 잊을 수 있지만 아랫 음부에서는 죽음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 대심판 때까지 고통을 받으면서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더구나 ‘가롯 유다’의 머리에는 굵은 가시나무로 만든 관이 씌워져 있는데 그 가시가 계속 자라나 피부를 찢고 두개골 사이를 파고들어 부드러운 뇌수를 찔러 댑니다.

 

▶ 성령을 훼방하고 하나님을 대적한 부부

“내가 저와 부부의 연을 맺은 것을 후회하고 저주하노라. 내가 어찌 이와 같은 곳에 와있을꼬! 내가 저로 인해 미혹을 당하였도다!” 이는 아랫 음부에서 4단계의 형벌을 받고 있는 한 부부 중, 아내의 탄식소리입니다. 이렇게 쥐어짜는 듯한 고통스러운 아내의 탄식소리가 어두운 잿빛공간에 울려 퍼지는 것은, 남편이 아내까지 미혹하여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으므로 아내가 이를 원망하고 저주하는 것이지요.

아내는 악하면서도 비교적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자기 혼자서는 그렇게까지 성령을 훼방하며 하나님을 대적할 만한 그릇이 되질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적인 정으로 인해 남편의 악함과 짝하여 부부가 함께 악을 행하더니, 특이하게도 두 사람은 하나의 짝이 되어 자신들의 죄의 댓가로 영원히 형벌을 당하게 됩니다.

이들은 불이 지펴있고 참으로 독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며 부글부글 끓는 액체가 가득 담겨있는 항아리 안에 한사람씩 번갈아 들어가게 됩니다. 지옥사자가 항아리 안에 한사람씩 집어넣으면, 뜨거운 고통은 물론 마치 두꺼비의 등살처럼 몸이 부르트고 물집이 잡히며, 안구가 튀어 나오는 등 갖가지 고통을 받게 됩니다.

어찌하든 이 고통을 면해보려고 머리를 밖으로 내밀면, 항아리 위에서 커다란 발이 내려와 밟아 버립니다. 바로 고문하는 지옥사자의 발인데 발바닥에 쇠꼬챙이 같은 못이 빽빽하게 솟아 있습니다. 이 발에 밟히면 상처투성이가 되어 다시 항아리 속으로 밀려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잠시 후에 뜨거운 고통을 견디지 못해 항아리 밖으로 머리를 내밀면, 또 다시 발에 밟혀 밀려들어 가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 항아리는 투명하게 속이 비치기 때문에 그 안에서 고통 받는 모습이 밖에서도 환히 들여다보입니다. 물 항아리 속에서 허우적대며 온몸이 터지도록 고통 받는 상대를 보면서 처음에는 부부의 정으로 심히 애통하며 소리를 질러 애원하지요.

“내 아내가 저기 있으니 저를 꺼내 주소서! 저 고통 가운데서 저를 꺼내 주소서. 그 발로 밟지 마시고 제발 건져 주소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애원도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몇 번 형벌을 받아보니 상대가 형벌 받는 동안에는 자신이 잠시 그 고통을 면 할수 있게 되며, 상대의 형벌이 멈추면 그 다음에는 자기가 형벌을 받을 차례가 되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의 부부는 하늘나라에 가면 더 이상 부부가 아니지만, 이들은 지옥에 속한 아랫 음부에서 여전히 부부의 모습으로 같이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고통에서 건짐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 차례인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이들이 지옥사자에게 애원하는 내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저를 건지지 말고 그 안에 더 있게 하소서! 내가 더 쉬겠으니 저를 그대로 두소서!” 아내는 남편이 계속 고통당하기를 원하며, 남편은 아내가 더 그 속에 있기를 아우성치며 하소연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자신이 고통을 받는 동안, 상대가 지옥사자에게 간청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서로를 원망하며 저주하게 됩니다.

남편을 따라 하나님을 대적한 것을 후회하는 아내가, 너 때문에 내가 이 고통을 당한다고 원망하면, 남편도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아내보다 큰소리로 욕하며, 자기의 악행에 동조했던 아내를 원망하고 저주를 퍼붓는 것이지요.

이처럼 서로 부부의 연을 맺었던 것을 후회하며 상대를 저주하고 욕하며 상대가 더 오래 고통 받도록 간청할 때, 지옥사자들은 참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저들이 여기까지 와서 서로 저주하는 도다. 이악한 모습이 우리를 심히 기쁘게 하는구나.”

지옥사자들은 마치 재미있는 영화라도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다가, 더 흥을 돋우려고 항아리 아래의 불을 더욱 뜨겁게 지피게 됩니다. 고통이 커지는 만큼 서로가 주고받는 저주는 더욱 커지게 되고, 자연히 지옥사자들의 웃음소리도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 교회의 일꾼이었으나, 성령을 훼방하고 모독한 가족

교회에서 아무리 주의 종, 장로나 권사, 머리된 일꾼이라 할지라도 마음의 할례를 하지 않고 계속 범죄 해 나가면, 언젠가는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좋아 하나님을 떠나 버리기도 하고, 미혹받아 교회를 나가기도 하며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훼방하면서, 영원히 죄 사함 받지 못할 길로 가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말씀드리는 내용은 가족 중 교회의 머리급 일꾼으로 일하던 한 사람이, 거짓 증언을 비롯하여 갖가지 악행을 서슴치 않는 등 하나님의 나라를 심히 훼방하고 성령을 훼방하며 모독하니, 온 가족이 다 함께 사함 받지 못할 죄들을 범하였고, 가족들은 결국 각자의 죄 값에 따라 아랫 음부에 떨어져, 먼저 죽은 아비와 같은 곳에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들이 형벌을 받는 장소에는 90⁰로 경사진 절벽이 있는데, 까마득하게 높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귀신의 울음소리 같은 비명이 울려 퍼지고, 짙은 피비린내가 나는 절벽 한복판에는, 마치 세 개의 점과 같이 세 영혼이 붙어 있었습니다. 거칠고 단단한 절벽을 맨손과 맨발로 붙잡고 기어 올라가는데, 마치 거친 사포에 갖다 대고 문지른 것처럼 온통 살갗이 벗겨지고 헐어서 피가 낭자 합니다. 이처럼 몸이 찢기면서도 필사적으로 올라가는 까닭은, 바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날고 있는 지옥사자 때문입니다.

지옥사자가 그들을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 손을 들면, 마치 분무기에서 뿜어져 나온 물 입자처럼 지옥사자의 분신 같은 벌레들이 온 땅에 새까맣게 뿌려집니다.이 벌레들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절벽 아래서부터 신속하게 위로 기어올라 이들을 쫓아가기 시작합니다. 수백 마리가 아니라, 수천인지 수만인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벌레들이, 먹이로 주어진 영혼들을 향해 빠르게 달려드는 것입니다.

이들은 벌레들을 보고 기겁을 하며 미친듯이 절벽 위쪽으로 달아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온 몸이 벌레로 뒤덮여 땅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리고 자기 몸을 갉아 먹도록 놔둘 수밖에 없는 처참한 광경이 벌어집니다. 이들이 벌레에게 뜯기게 되면, 고통을 참지 못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몸을 뒤틀게 됩니다. 그러니 이들은 서로가 벌레에게서 멀어지고자, 아들이 어미를 짓누르기도 하고, 아비가 아들을 짓밟기도 하면서 서로 욕하고 다툽니다.

이런 고통 중에서도 더욱 악을 발하여 자기 유익을 구하며 서로 욕하고 저주하니, 그 근처에 있던 지옥사자들이 몰려와서 이들의 추악하고 비참한 모습을 보면서 희희 낙락합니다. 그러다가 벌레를 주관하는 지옥사자가 손을 내밀어 순간적으로 벌레들을 거두어들이면, 새카맣게 뒤덮었던 벌레들이 일시에 사라집니다. 이때 온 몸을 갉아 먹히는 고통은 잠시 멎게 되지만, 그렇다고 절벽에 오르는 것을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잠시 후면 지옥사자가 벌레를 또다시 풀어놓을 것을 알기 때문에, 그전에 어찌하든 절벽위쪽으로 올라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파른 절벽을 맨몸으로 힘들게 오르면서 살이 찢어지는 고통 또한 작은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 달려들지 모르는 벌레에 대한 두려움이, 살이 찢기는 고통보다 더 크기 때문에, 손발과 무릎이 찢어지고 피투성이가 되면서도 끊임없이 위로 기어올라 가야하니, 얼마나 처참한 모습인지요.

▶ 입술의 말로 교회를 훼방하고, 성령을 심히 대적한 자

성경에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12:3) 말씀하시며, 사람의 말에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선한 말을 하는 사람은 그 입술의 말대로 좋은 열매를 맺게 되지만, 악한 말을 하고 믿음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악한 입술의 말대로 악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 영혼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직분을 맡아 봉사했지만, 가장 중요한 마음의 할례는 하지 않았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과 교회는 물론, 목자와 양떼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령 충만한 일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축복받은 체험들이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정작 중요한 마음의 악을 버리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적인 큰 시험이 오니 가족들이 지킴을 받지 못하고 사단의 역사를 받았으며, 자신도 받은바 은혜를 생각지 않고 자신이 섬기던 교회를 떠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이제까지 섬기던 교회를 훼방하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마치 심방하고 전도하듯 여기저기 성도들을 찾아다니면서까지 훼방하였던 것입니다. 영적인 믿음이 작은 연고로 교회를 떠났다고 해도, 만약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잠잠하며, 시간을 두고 옳은 것을 분별하려는 사람이었다면, 그나마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기회라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영혼은 자기 악을 이기지 못함으로, 입술로 너무 많은 죄를 범하고 말았기에 참으로 두려운 보응이 따르게 됩니다. 이 영혼은 먼저는 말로 심히 성령을 대적하였기에, 지옥사자에 의해 불에 달군 인두로 입이 지져지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 영혼은, 머리쪽과 발쪽 양끝에 마개가 있는 유리관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유리관 양쪽 끝에는 쇠로된 손잡이 같은 것이 있는데, 지옥사자들이 이것을 하나씩 잡고 비틀면 그 안에 들어있는 영혼은 꽈배기처럼 꼬이기 시작합니다. 점점 심하게 꼬이면서, 마치 걸레를 쥐어 짤 때 구정물이 나오는 것처럼 눈, 코, 입을 비롯한 온 몸의 구멍에서 피가 쏟아져 나오다가 마침내 는 모든 세포에서 피와 진액이 쏟아져 나옵니다.

만약 여러분의 손가락을 하나 비틀어서 짜서 한 방울의 피라도 배어나오게 하려면, 얼마나 큰 힘이 가해져야 하는지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영혼은 몸의 어느 한부분만이 아니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비틀고 짜서 피와 진액을 뽑아낸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뼈와 근육조직이 뒤틀려 부서지고, 세포들이 으스러져서 핏물과 세포조직의 진액까지 빠져나오려니, 이 영혼이 받게 되는 고통은 과연 어떠하겠습니까? 절박하게 그 고통으로 인한 비명소리와 애원의 소리가, 자지러지듯 숨 막히게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마침내 유리관 속에는, 몸에서 짜낸 피와 진액들로 가득 차 마치 포도주처럼 벌겋게 보입니다. 이렇게 지옥사자들은 비틀어 짜고, 또 짜서 더 이상 나올 것이 없을 정도로 진액을 다 짜고 나면 잠시 그대로 두어 원래의 몸으로 회복시킵니다.

그러나 그 몸이 원래대로 회복 된다고 해도 이 영혼에게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회복된 순간부터 다시 온몸을 비틀고 쥐어짜기를 끊임없이 반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말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훼파하고 다녔으니 그 보응으로 입술은 지져지고, 사단의 역사를 따라 힘써 수고한 대가로서, 온몸의 피와 진액을 쥐어짜는 것입니다

▶ 혈기와 시기 등, 마음의 악으로 타락한 주의 종

이 영혼의 경우는 자신의 모든 질병과 연약함을, 하나님께 치료받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그 후로는 나름대로 불같이 기도하며 마음의 할례를 하고자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받으면서 열매도 내었기에, 뭇사람들에게 칭찬과 사랑을 받아 주의 종이 되기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칭찬과 사랑을 받기 시작하더니, 점차 교만이 싹트게 되어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보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옳다고 여기며 마음의 할례를 멈춰버렸던 것입니다.

특히 혈기와, 시기, 질투가 크게 자리 잡고 있었는데, 이것을 버리고자 애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롭고 옳은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자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감정으로 쌓아두게 되었습니다.사람이 악이 발동하기 시작하면 점점 더 큰 악이 나오게 되며, 그러다 보면 자기 스스로를 통제할 수가 없고 어떠한 권면도 듣지 않게 됩니다. 이처럼 악한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결국 사단의 올무에 걸리게 되었고, 마침내는 미혹을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할례를 멈추고 스스로 선줄로 생각하며 넘어지고 만 이 영혼이 아랫 음부에서 받는 형벌은 어떠한 것일까요?

이 영혼은 지옥사자 형상의 모양으로 된 고문기계에 의해 형벌을 받는데, 그 크기는 보통 지옥사자의 몇 배나 되며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고문기계의 손부분에는 뾰족하고 날카로운 손톱이 있는데, 사람의 키를 넘을 정도의 길이입니다. 아주 큰 지옥사자 형상의 고문기계는, 오른손으로 영혼의 목을 잡아들어 올린후 왼손의 긴 손톱으로 머리를 잡아 비틀어 돌리는데, 이때 손톱이 머릿속으로 쑤시고 들어가서 영혼의 뇌 속까지 후벼 팝니다.

이런 육체적인 고통도 엄청난데 정신적인 고문까지 따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문기계에 목이 잡힌채 발버둥치는 영혼의 눈앞에, 마치 스크린과 같은 것이 펼쳐지고 이 땅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이 생생하게 재연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 은혜 받고 성령이 충만하여 빛난 얼굴로 감사의 찬양을 올리던 장면이나, 세계를 이루고자 열심히 달려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받았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모든 장면들이 눈앞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이러한 기억들이 하나하나 날카로운 비수처럼 이 영혼의 가슴을 찢어 놓게 됩니다. ‘예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종이었는데, 새 예루살렘의 영광중에 거할 소망으로 가득 찼었는데, 이제는 이처럼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 신세가 되었다’는 사실이 뚜렷한 대조를 이룸으로, 그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고문을 견디다 못해 두 손에 얼굴을 파묻고, 피로 범벅이 된 채 산발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그만하라”고 소리를 지르지만 고통은 멈추지 않습니다. 얼마 후 고문기계가 잠시 이 영혼을 아래로 내려놓으면 구경하던 지옥사자들이 몰려와서 “네가 무슨 하나님의 종이었더냐? 너는 사단의 사도가 되었고 너는 결국 이렇게 사단의 밥이 되었도다.” 하면서 조롱까지 합니다.

지옥사자들이 조롱하는 소리를 들으며 처절하게 울부짖고 있을 때, 다시 고문기계의 오른손 손가락 두개가 내려와 이 영혼의 목을 잡습니다. 발버둥치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허공으로 들어올려 기계의 목 부분쯤에 이르면, 왼손의 날카롭고 뾰족한 손톱을 그 머리에 쑤셔놓고 또 다시 행복했던 시절을 보여주며 전신에 고통을 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문이 마지막 심판 때까지 멈추지 않고 반복되니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것은 지옥에 떨어져 형벌 받는 영혼들 중 많은 숫자가,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했으며, 열심히 충성 봉사했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성령을 한번 받았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를 체험하여, 주의 종이나 중요한 사명을 맡은 직분자가 되었다고 해도, 온전히 성결되기 전까지는 아직 결승점에 도달하지 못한 마라톤 선수와 같습니다. 아무리 마라톤 선수가 잘 뛰어 선두에 달린다고 해도, 중도에서 주저앉아 버리거나 쓰러져 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국이라는 결승점을 향해 달려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느 순간까지는 남들보다 빨리 뛰어 결승점에 가까이 도달 했을지라도, 중간에 멈춰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다는 사실입니다.)

◐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이 겪는, 7년 대 환란과 순교

주님의 강림(재림)후에 휴거되지 못하고 이 땅에 남은 사람들 중에는 전에 교회에 다녔던 사람들, 전도를 받아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믿다가 믿음을 저버린 사람,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휴거가 일어 난 것을 보면 비로소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땅을 치며 애통하고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짐승의표를 받으면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들어 알고 있기에, 어찌하든지 짐승의표를 받지 않으려고 힘쓰게 됩니다. (계 14:11) 그러나 악한 영들 역시 이들이 표를 받지 않고 순교할때에는, 구원받게 될 줄을 알기 때문에 순교하게 놔 둘리가 없습니다.

어찌하든 예수님을 부인하게 해서 지옥 백성을 삼기위해, 잔인하고 사악한 온갖 방법을 총동원하여 끔찍한 고문을 가하게되지요. 그 고통을 피해 자살 할 수 없는 것은, 자살하면 구원받을 수 없고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기도하는 중에 7년 대 환란에 떨어진 사람들이 고문당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얼마나 고통이 심한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국 이기지 못하고 굴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피부를 벗겨내고, 온 몸의 관절을 부러뜨리고, 손가락 발가락 혹은 팔다리를 자르며, 몸에 펄펄 끓는 기름을 붓는 등 참혹한 고문을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자신이 고통을 받을때는 그래도 견디어 내지만, 늙은 부모나 어린자녀를 데려다가 자신이 보는 앞에서 고문할 때는, 그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굴복하였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극히 적은 숫자이기는 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고문과 유혹을 이겨내고 순교합니다. 이렇게 순교하여 믿음을 지킨 이들은 뒤늦게나마 구원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지요. 물론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 낙원에 가게 되지만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널리 알려야 합니다. 지금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것 같아도, 나중에라도 기억하여 그들이 순교 할수있는 길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7년 대 환란의 고통이 어떠한가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경계삼아 더욱 깨어있는 신앙생활을 하기위해, 한 영혼의 실제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영혼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크게 입어, 하나님께 속한 영광스러운 일들에 대한 깊고 비밀한 것 까지도 직접보고 들었지만, 마음에 악이 많고 믿음이 적었습니다. 마음이 할례를 하려고 애쓴 적도 있었지만 결국 악을 버리지 못한 채 세월이 흐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게 되니 점점 교만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도구로 쓰임 받았던 사람이라도, 불순종을 거듭하면 결국 버림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 영혼도 말씀을 알기에 자신의 죄를 알았고, 두려움 가운데 거듭 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말로만 회개할 뿐 번번히 같은 죄를 반복하니 죄악의 담은 점점 높아졌습니다.

성경 말씀에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말씀하셨는데 이처럼 죄를 회개한 후에, 또 다시 죄짓기를 반복했던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이 소멸되어 구원받지 못할 상황에 처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은총가운데 그에게 7년 대 환란 중에 순교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지금은 자신의 생각 속에 사단에 사로잡혀 있지만,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시고 구원 받은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림 받고 휴거가 일어나면 마치 꿈에서 깨어난 것처럼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 자신이 가야할 길을 명확하게 알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이 구원 받을 길은 순교뿐임을 깨달아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고, 휴거 받지 못한 사람들을 모아 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순교할 준비를 합니다. 그리하여 때가 되면 짐승의 표인 666(계13:18) 을 거부함으로 사단의 사주를 받은 사람들에게 잡혀가 고문을 받게 됩니다.

이들은 이 영혼을 데려다가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전신의 살갗을 한 꺼풀씩 벗겨냅니다. 연약하고 수치스러운 부분까지도 불로지지며, 고통을 가장 극렬하고 오랫동안 느낄 수 있도록 시간과 강도를 조절하여 지속적으로 고문합니다. 비명소리와 함께 살이 타는 냄새가 진동하는 가운데 살가죽이 벗겨져 피범벅이 된 이 영혼의 머리는 아래를 향해 꺽여 있고, 그 얼굴은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마치 시체같이 검푸른 기운이 가득합니다.

만일 이런 고통을 끝까지 이기고 순교할 수 있다면, 그는 자신이 범하였던 무수한 악행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구원이나마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낙원의 가장자리에 거하면서 자신이 이 땅에서 행했던 일들에 대해, 영원히 마음 아파하고 눈물지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만일 이 영혼이 순교하지 않고, 참혹한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짐승의 표인 666을 받으면, 천년 왕국이 이르기 전에 아랫 음부 지옥에 떨어져,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롯 유다’의 바로 뒤편 오른쪽 십자가에 못 박힌 채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때 아랫 음부의 십자가에서 이 영혼이 받게 될 형벌은, 7년 대 환란 중에 받아야 했던 바로 그 고문입니다.

온 몸의 가죽을 벗기고 불로 지지는 형벌을, 천년이 넘도록 반복적으로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랫 음부에서 이처럼 고문을 당하다가 천년왕국이 지나고 최후의 대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더욱 참혹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백보좌 대 심판 후에,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

“또 내가보니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불 못에 던지 우더라.”(계20:11-15)

여기서 크고 흰 보좌란 재판장 되신 하나님의 보좌를 말하는데, 그 빛이 너무 밝아 희게 보이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공의 가운데 알곡이 아닌 쭉정이들을 지옥으로 보내는 마지막 심판을 하시게 됩니다.

1982년 7월 저는 교회 개척을 준비하면서 기도하던 중 백 보좌 심판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하나님의 보좌 앞에는 주님과 모세 선지자가 계셨으며, 그 주변에는 배심원의 역할을 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재판장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정확 무오하신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변호하시는 주님과, 검사의 역할을 하는 모세, 그 외에도 배심원의 역할을 하는 이들과 함께 최후의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는 생명책 외에도 다른 책들이 있는데, 죽은 자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나 죽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행함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계20:12)

사람이 태어난 순간부터, 주님께서 영혼을 부르실 때까지의 모든 행함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선을 행한 것이나, 반대로 욕을 하거나 누구를 때린 것, 혈기를 부린 것들, 모든 것이 다 천사들의 손에 의해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백 보좌 대 심판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데, 우선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죄가 무겁고 중한 자부터 심판하시어, 죄가 작고 가벼운 자에 이르기까지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에 대한 심판이 모두 끝나면, 한꺼번에 지옥에 불못이나 유황못으로 떨어져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불못은 아랫 음부에서 받던 형벌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고통을 받는 장소입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는 영원한 불속에서, 불로 소금 치듯 함을 받는 고통을 영원히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마 9:47-49) 또한 유황 못은, 불 못보다 7배나 더 뜨거운 고통의 장소입니다. 백 보좌 대 심판이 있기 전까지는, 영혼들이 임시로 거하는 아랫 음부에서 각자의 죄과에 따라 벌레나 짐승에게 찢기우고, 혹은 지옥사자들에게 고문을 당하는 등 여러 형태의 형벌을 받지만, 심판 후에는 오직 불과 유황 못의 고통만이 있을 뿐입니다.

유황 불못의 지옥은 이 땅의 언어로는 다 표현 할수가 없는 곳이며, 설명을 한다고 해도 백만분의 일도 다 표현 할수 없는, 참혹한 형벌의 장소입니다. 아랫 음부에서 1~2단계의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백보좌 대 심판후 불못으로ㅇㅇ 던져지고, 3~4단계의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유황 불 못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아랫 음부에서 형벌을 받고 있는 영혼들은 아직 백 보좌 대 심판을 받기전이라고 해도, 자신들이 심판후에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랫 음부에 있는 영혼들은, 현재 당하는 고통은 물론 앞으로 대 심판 후에 받을 형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까지 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그 고통의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영원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 영혼들은 현재의 고통도 견딜 수 없이 힘들지만, 다시 헤어날 길이 없다는 끔찍한 절망감에 더욱 큰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 아랫음부에서 고통 중에 탄식하는 영혼의 고백

제가 지옥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하던 중, 아랫 음부에서 두려움으로 인해 탄식하는 한 영혼의 소리를,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들려주신 적이 있습니다. 제가 받았던 그대로 옮겨드릴 때, 이를 통해 그 두려움과 절망이 어떤 것인지 조금이나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어찌 인간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꼬! 내가 태어나 자라고 살았던 그 삶을 생각할 때에, 지금 내가 당하는 이것이 어찌 사람의 모습이라 할꼬!”

“한이 없고 끝이 없는 이 좌절과 고통 속에서 어찌하면 내가 헤어날 수 있을까? 어찌하면 나갈 수 있을까! 어찌하면 이 지겨운 영혼이 숨을 쉬지 않고 죽어버릴 수 있을까? 어찌할꼬....”

“어찌하면 이 영원한 형벌 속에서 쉼을 얻을 수 있을까! 내가 이와 같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내가 이 질기고 질긴 영혼을, 이 목숨을 끊어 버릴 방법이 어디 없겠는가?”

“내가 몸을 상하고자 해보아도 그로 인해 죽지 않고, 질기고 질긴 이 목숨을 끊고자 해도, 끊을 수가 없으니... 한이 없구나! 한이 없구나!”

“이 영혼의 고통이 한이 없고, 이 질긴 목숨이 한이 없고, 끊을래야 끊어지지 아니하고 끊을수가 없는 이것을. 이것을, 어찌 말로 할수가 있을꼬! 어찌 할꼬! 어찌 할꼬!”

“내가 이제 잠시 후면 한도 없고 끝도 없는, 불꽃의 깊이가 끝이 없는 저 불속에 들어갈 것인데, 저 불꽃을 어찌 감당할꼬! 내가 지금도 받고 있는 고통이 이와 같이 큰데, 내가 저기에 들어가면 저 불을 또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꼬!”

“그 불길이 치솟으면 너무나 무섭고, 그 깊음과 뜨거움을 말 할 수가 없으니, 저 곳에 들어가 내가 어찌 견딜수 있을꼬! 어찌하면 잠시 저것을 피해 볼수있으며, 어찌 저곳에서 나갈수 있을꼬.....이 고통에서 어찌 헤어날수 있을꼬.....”

“내가 살수만 있다면, 내가 살길이 있다면, 정녕히 건짐 받을 수만 있다면, 살수있는 길을 보여 주실수만 있다면, 내가 그 길을 찾아 갈 수 있을 터인데 그 길이 보이질 않는 구나!”

“어둡고 캄캄하여 절망과 고통만 있고, 내게 좌절과 힘듦의 나날뿐이니 내가 ㅇ어찌 이 영혼의 질김을 감당할 수 있을꼬! 내가 저것을 어떻게 견디어 나갈 수 있을꼬!”

“내 살길을 열어 주실 수 만 있다면... 내가 살길을 볼 수만 있다면... 살려 주사이다! 살려 주사이다! 내가 감당하기가 무섭고 어렵나이다!”

“살려 주사이다! 나를 살려 주사이다! 너무나도 괴롭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왔거늘, 하물며 또 저기 불 가운데 들어 가리이까?”

“나를 살려 주시고 나를 좀 돌아보소서! 나를 살려 주소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좀 살려 주소서! 나를 살려 주소서!!”

일단 아랫 음부에 떨어지면 아무리 용서를 구하고 매달려도, 참혹한 형벌 외에는 선택할수 있는 길도 없으며, 앞날에 대한 실낱같은 소망도 없습니다. 오직 끝이 보이질 않는 고통과 절망뿐입니다. 지금 탄식하고 있는 이 영혼도 더 이상 길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를 긍휼히 여겨 살길을 알려달라고 하나님께 애원하며 부르짖어 봅니다. 그 애걸하는 마지막은 거의 비명에 가까운 흐느낌으로 변하지만, 그 비통한 절규는 지옥의 공간 속에 공허하게 맴돌다가 사라져 버릴 뿐 어떠한 응답도 없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죄악에 따라 아랫 음부에서 형벌을 받으며 갇혀 있다가, 백 보좌 대 심판이 있은 후에 불못이나 유황못으로 던짐을 받게 되는데, 아랫 음부의 영혼들은 주님의 재림 후에도 부활하거나 새로운 육을 받을 수 없기에, 자신의 죽을 때의 모습으로 그대로 있게 됩니다.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 부활로 나올수 없고, 죽었을 때의 형상을 그대로 지니게 되지요. 만약 갓난아기로 죽었다면 갓난아이의 형상으로, 불구자로 죽었다면 불구자의 형상을 지니고 갇혀 있게 됩니다.

이들의 얼굴과 몸은 지옥의 공포에 질려서 핏기가 없고, 시체같이 검푸른 색이며 머리카락은 산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몸에 누더기 옷을 걸친 영혼도 있고, 천 조각 몇개가 둘러져 있는 영혼도 있으며 그나마도 없이 아예 발가벗겨진 영혼도 있습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이, 천국에서 아름다운 세마포를 입고 빛나는 면류관을 쓰며 각자의 영광과 상급에 따라 그 옷에서 발하는 광채와 장식이 달라지는 것처럼, 지옥에서는 각자가 쌓은 죄악에 따라 차림새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 지옥 (불못과 유황못)

1982년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백 보좌 대 심판을 보여 주신 후, 불못과 유황 불못을 잠깐 보여 주셨는데, 그곳은 참으로 끝도 없이 광활했습니다. 마치 온천에서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증기 같은 것들로 가득 한곳에, 사람들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가슴부터 상체가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목까지 불못에 잠겨 머리만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하여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막9:48-49) 고 말씀하셨으니 그 고통이 어떠하겠습니까?

고통을 피해보고자 소금이 튀듯 팔짝 팔짝 뛰는 몸부림과, 절박한 비명을 지르며 이를 북북 가는 것 외에는 아무런 생각이나 행동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뜨거움과 고통으로 인해 너무 악을 쓰고 소리를 질러 뇌 속이 “띵” 하게 울릴 정도이며, 그 눈동자는 시퍼렇게 번뜩이고 눈에 핏줄이 터져 온통 끔찍하게 핏발이 서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뇌가 터져 뇌수가 막 흘러나오지만, 어찌하든 그 불길을 벗어나기 위해 조금이라도 뜨겁지 않은 곳으로 가려고, 서로 짓밟고 밀쳐 보기도 하나 벗어날 곳은 없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도록 펼쳐진 붉은 불 못 전체는, 어느 곳이나 똑같은 온도로 뜨겁습니다. 시간이 지난다 해서 그 온도가 변하지도 않으며,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백 보좌 대 심판이 있기 전까지는 아랫 음부가 루시퍼의 주관하에 있으므로, 모든 형벌들이 루시퍼의 능력과 권세에 따라 운행되지만, 대 심판 후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으로 운행됩니다. 그래서 불못 전역은 단1도도,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일정한 온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곳의 불은 영혼에게 고통만 줄뿐 영혼이 죽어 없어지게 하지는 못합니다. 아랫 음부에서 몸이 베어지거나 벌레가 뜯어먹어도, 잠시 후면 다시 원래대로 회복되는 것처럼, 이 불못 속에서도 피부와 조직이 다 타버리고 나면 금세 원래대로 재생되는 것이지요.

뜨거운 불길 속에서 순간적으로 몸이 불타서 사라졌다가 그 즉시 회복되고, 다시 불타고 또 회복되고 하는 것이지요. 이 땅에서도 3도 화상을 입으면 그 화기를 이기지 못해 정신이 돌아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그 고통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양팔만 화상을 입었다고 해도, 그 화기로 인해 고통을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하물며 온피부가 다 타서 사라지고, 근육과 신경 오장육부까지 다 타버리는 고통과, 또다시 회복되어 태워지고 다시 태워지는, 그 지옥불의 고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불못의 영혼들은 진저리가 나고 지긋지긋하며 도무지 참을 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기절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으며, 한 순간이나마 안식을 누릴 수도 없습니다. 불 못은 전체적으로 끝없이 붉은 불길이 펼쳐져 있는 반면, 불 못 보다 7배나 더 뜨거운 유황 못은 붉은빛 보다는 누런 유황색에 더 가깝고 여기저기서 바가지만한 기포들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의 영혼들은 바로 유황의 펄펄 끓는 액체 속에 완전히 잠겨있는 것이지요. 그나마 불 못에서는 그 뜨거움으로 인해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소리라도 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황 못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소리는 커녕 아무 생각조차 할수없어 그저 고통에 짓눌려 있을 뿐입니다. 고통이 너무 심하여 뜨겁다는 소리를 지를 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뜨거운 고통, 두려움, 끔찍함, 진저리나는 상황 등 어떤 말과 몸짓으로도 그들이 느끼는 고통을 형용할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천 년, 만년도, 아닌 세세토록 이 형벌을 받는 이들의 심정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은, 지옥에 관한 말씀을 힘들게 여길 것이 아니라, 이제 부터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동안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살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돌이켜 지켜 행하면 됩니다.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지옥에 떨어진 사람 중에, 열심을 내며 충성했던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자격을 갖추지 않고, 기도를 쉬어 마음의 할례를 멈추게 되면, 결국 사단의 역사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니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지옥의 두려움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범죄 하면서 살아간다는 사실입니다.

▶ 마무리

이제 지옥에 대한 간증을 끝내고자 합니다. 당신은 지옥에 대한 간증을 읽으신 후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요. 지옥의 실존을 인정하시며,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천만 다행으로 여기고 또 감사하시는 분이라면, 당신은 진정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내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에만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지옥에 있는 영혼들이, 아무리 통곡하고 몸부림 쳐도 그들에게는 이미 기회가 지나가 버렸다는 것을 당신은 이미 아셨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이 이 책을 읽고 계신 이 순간에도,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절망과 고통속에서 슬피 울며, 뜨거운 지옥의 불속에서 계속 괴로움을 당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다시는 나올수 없다는 절망과, 슬픔과, 고통으로 인해 그 부르짖음이 아무리 처절하여도, 아무도 그들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의 인간들은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며,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 또는 가족이 당하고 있는 그 처참한 고통을 상상도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버림받은 영혼들의 절규는, 다만 어두운 공간에 메아리 되어 끝없이 울려 퍼지고 있을 뿐입니다.

영원토록....... 영원토록.......

우리는 이제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아무런 구원의 소망도 없이, 밤낮 불 속에서 태움을 당하고 고문을 당해야 하는, 영원토록 버려진 영혼들의 고통과, 슬픔과, 그 참혹함을.....

지금 이 순간에도 들려오고 있지 않습니까? 영원히 버림받은 영혼들의 처절한 탄식과, 그 슬픈, 비명소리들이.....

만일 혹시라도 나나, 내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구원을 놓쳐 버린다면 어떻게 합니까? 절대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정말 절대로 구원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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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없는 것들에 의한 1단계 형벌

▶ 불 신 자

어떤 영혼들은 사막의 모래보다 7배나 더 뜨겁게 달궈진 모래 위에 세워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사방으로 끝없이 모래사막이 펼쳐져 있으니, 달아날 곳도 없고 뜨거움과 통증을 견디질 못해 진저리가 쳐지지요. 너무 뜨겁고 고통스러워 이리저리 뛰어보지만, 결코 피할 수도 없고 벗어날 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 어떤 영혼들은 벌겋게 달구어진 바위 위에 올려져, 마치 석쇠 위의 고기처럼 지글지글 구워지는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위에서도 뜨겁게 달궈진 다른 바위가 내려와 몸을 짓누르게 되니, 마치 쥐포나 마른 오징어처럼 납작하게 구워지게 되지요. 뜨거움도 뜨거움이지만 바위 사이에서 눌리는 압력을 이기지 못해, 사지가 으스러지는 소리가 으드득 으드득 들립니다. 갈비뼈가 부서지고 그 속에 있는 내장이 터지며 머리가 짓이겨질 때에는, 안구가 튀어나오고 두개골이 바스러지면서, 뇌수가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 영혼이 받는 고통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비명과 함께 “어떻게 이 고통을 면할 수 있을까?” 고뇌하며 탄식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래 음부에서 받는 고통 중에 가장 가벼운 1단계 형벌이라는 것입니다.

◈ 짐승과 벌레에게 고통당하는 2단계 형벌

 

▶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체험했으나 믿지 않은 자

성경을 보면 ‘애굽’의 왕 ‘바로’는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열 차례나 경험하고도, 여전히 강퍅한 마음을 변화시키지 않음으로 결국 자신의 장자를 잃었으며, 온 나라가 피폐해지고 많은 군대를 몰살시키는 등 큰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전해 듣거나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바로’ 왕처럼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주님을 영접치 않으며 죄에서 돌이키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 역시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바로’가 지옥에서 받는 형벌의 단계에 빠져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왕은 지금 아래 음부에서 어떤 형벌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그는 더럽고 악취 나는 물웅덩이 속에 갇혀있는데, 주변을 둘러보지도 못할 정도로 몸이 단단히 조여져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이 웅덩이에는 ‘바로’왕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죄목을 가진 많은 영혼들이 함께 있습니다.

이 웅덩이는 단순한 물웅덩이가 아닙니다. 이 땅에서 심히 오염되고 부패된 폐수를 한번 떠올려보십시오. 얼마나 악취가 나고 더럽습니까? 뿐만 아니라 이 웅덩이 속에는 무언가 꾸물꾸물하는 것이 가득 차 있어 자세히 보면 구더기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몇 배나 크고 희끄무레한 벌레들입니다. 이 벌레들이 물웅덩이에 갇혀 꼼짝 못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달려들어, 보드랍고 연약한 부분부터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눈을 갉아먹고 눈을 통해 머릿속에 파고들면, 뇌까지 갉아 들어가 뇌수를 빨아먹지요.

이 벌레가 눈을 뚫고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며, 뇌수를 빨아먹을 때는 얼마나 엄청난 고통이 따르겠습니까? 이 고통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결국에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빠드득 빠드득 조금씩 갉아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벌레들에 의해 피부가 벗겨져 피로 범벅이 되고 신경조직까지 갉아 먹힐 때는, 몸서리가 나며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됩니다.

그러나 벌레에게 몸을 다 먹히고 나도 그 고통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잠시 후에는 먹힌 부분이 재생되어 그곳을 다시 갉아 먹히게 되니, 고통이 한도 끝도 없이 계속됩니다. 마치 천국에서 과일을 따먹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과일이 생겨나듯, 지옥에서는 벌레가 몸을 갉아먹어도 금방 재생되고 회복되어, 끊임없이 온몸을 갉아 먹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성령의 감동 속에, 아래 음부에서 고통받는 한 영혼의 소리를 들려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대로 전해 드리고자 하니 많은 깨우침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끌려다니며, 심히도 많이 끌려다니며, 뛰어도 뛰어도 끝이 없나이다! 냄새나고 싫은 곳에서 나의 껍질이 벗겨지고 피 흘릴 때! 벌레들이 나와서 살을 먹는데, 벌레를 피하고자 내가 달리고 달리고 달려도, 여전히 그 자리임 이니이다!”

“계속 달리고 달려도 여전히 와서 나를 물어뜯나이다. 내 살을 뜯어 먹나이다. 내 피를 빨아먹나이다. 내가 두렵고 떨리나이다. 어찌하오리까? 달리고 달려 숨을 곳이 어디 있나 둘러보아도 캄캄하며, 아무것도 없으며 내 이 몸 하나 피할 곳이 없음이니이다.”

“나를 뒤에서 긁나이다. 내 팔을 물어뜯나이다. 내 피부를 벗기나이다. 내 힘줄을 먹나이다. 내 피부를 빨고 있나이다. 내가 지금 이 고통 중에 괴로움 중에 있다가, 훗날에는 불 못에 떨어지겠나이다. 나는 어떡하나이까? 나는 어떡하나이까?”

“내가 주를 믿지는 않았으나, 세상에 있을 때는 나도 선하게 살았다고 생각하였던 자였나이다. 내가 이곳에 와서야 내 악이 얼마나 컸던지 알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형벌을 받게 되니 내가 얼마나 후회가 되고 후회가 되는지요!”

“내 말을 전하여 많은 자가 이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정녕 나 같은 자가 없게 하소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선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생각했으면서도, 이곳에 온자가 많이 있나이다.”

“내가 이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잠시 이 시름을 잊고자 잠시 눈을 감아 보아도, 그 앞이 환하여 쉼을 갖지 못하나이다. 눈을 뜨면 끝없이 망망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아니하며, 형벌을 피하여서 달리고 달려도 그 자리일 따름이니, 어찌 하나이까! 이를 어찌 하나이까! 나와 같은 자가 없게 하소서! 정녕 나와 같은 자가 없게 하소서!”

◈ 지옥사자들에 의해 고문당하는 3단계 형벌

 

아래 음부의 3~4 단계의 형벌은 하나님을 대적했던 영혼들, 곧 양심에 화인 맞은 영혼들과, 성령 훼방, 성령을 거역하고 모독하며, 하나님 나라를 심히 훼방했던 영혼들이 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불신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하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입니다.

▶ 성령의 역사를 중상모략하며 이단으로 정죄한 자

이곳에 있는 영혼들 중의 하나는, 나무에 묶여 온몸이 칼로 저며지는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저며 낸다는 것은 생선회를 만들 때 그 살을 한 점씩 발라내는 것처럼 도려내는 것을 말합니다.

흉악한 지옥사자는 살점을 떼어내는데 쓰려고 여러 가지 고문 도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고 예리한 칼에서부터 도끼 같은 큰 도구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구를 “쓱쓱” 갈면서 날을 세웁니다. 지옥에서는 도구를 갈지 않는다 해서 칼날이 무뎌지거나 이가 빠지는 것도 아닌데, 다만 고문 받는 영혼들을 더 두렵게 하고자 이렇게 소름 끼치는 소리를 내는 것이지요.

흉측한 지옥사자가 칼을 갈다가 징그럽게 웃으며 자신을 쳐다볼 때, 꼼짝도 못 하고 형벌을 기다리면서 얼마나 섬뜩하며 끔찍하겠습니까? 지옥사자들은 일말의 동정심도 없어서, 영혼들이 두려워하며 자비를 구할수록 더 즐거워합니다. 또한 고통스러운 비명소리를 들으면, 오히려 쾌감을 느끼게 되므로 ‘어떻게 하면 더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괴롭힐 수 있을까?’ 궁리하면서 고문하게 됩니다.

마침내 준비를 마친 지옥사자는 날이 선 도구를 챙겨들고 서서히 다가와 연필을 깎는 것처럼 먼저 손끝의 살점을 베어 내기 시작합니다. 살점들이 핏덩어리와 함께 ‘투둑 투둑’ 바닥에 떨어지고, 열 개의 손톱 역시 살점과 함께 잘려 나가 버리지요. 잠시 후면 손가락이 없어지고 손목과 팔뚝 그리고 어깨까지 저며 내어, 팔은 뼈만 남게 됩니다. 이제는 종아리와 허벅지의 살점이 한 조각씩 잘려나갑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배를 저미는데, 배를 저며 들어가면 결국 오장 육부가 드러납니다.

지옥사자는 창자를 잡아당겨 ‘휙’ 하고 집어던지며, 다른 장기들도 뜯어내 팽개치거나 갖가지 도구로 갈기갈기 찢어버립니다. 온몸의 살을 생선회처럼 저미고 모든 장기들도 다 꺼낸 흉측한 지옥사자는, 칼을 놓고 송곳을 집어 듭니다. 이제 송곳으로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요? 지옥사자는 손에 들려있는 뾰족한 송곳으로 영혼의 눈동자를 향해 서서히 다가오다가, 마침내 눈동자를 깊숙이 찌른 채 그대로 박아 놓습니다. 이미 이 영혼은 자신이 당할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처음 당하는 고문이 아니라 아래 음부로 끌려온 이후 지금까지 수백 번, 수천 번도 더 당해 왔기 때문에 고문하는 순서와 방법을 훤히 알고 있는 것이지요. 송곳이 서서히 다가오는 것을 보고 있는 영혼은 얼마나 무섭고 떨리며, 또한 뾰족한 송곳이 눈을 찌르고 파고들 때의 그 고통은 어떠하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끝나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얼굴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제 지옥사자는 양 볼과 코와 이마와 온 얼굴을 저며 내고, 귀와 입술은 물론 목의 살까지 저며 내는데, 목은 점점 가늘어지다가 결국에는 댕강 부러져 나가지요.

이렇게 해서 전체의 과정이 한번 마쳐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고문의 끝이 아니라 다음번 고문의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잠시 후면 지옥사자가 저며 낸 살들이, 마치 거짓말처럼 새로 돋아나며 사지의 형체가 살아나고 원래의 몸으로 회복됩니다.

이처럼 고통이 잠시 멎어 회복된다고 해도 앞으로 또 이어질 고통을 생각하기 때문에 고통은 가증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형벌을 받는 영혼은 아예 살려달라고 애원도 못하며, 어떤 비명조차 내지를 못합니다. 다른 영혼들이 지르는 비명소리와 곳곳에서 살려달라는 울부짖음, 철과 철이 부딪혀서 나는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으며 이 영혼은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합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공포와 고통으로 기가 질리고, 얼굴은 흙빛이 되어 아예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신체의 일부가 상하면 이로 인하여 얼마나 마음 아파하며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습니까? 그런데 아래 음부의 영혼들은, 백 보좌 대 심판을 받아 불지옥에 던져질 때까지, 계속하여 거듭되는 형벌에서 도저히 벗어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고통이 큰 것입니다.

이들은 이 땅에서 살아있을 때는 그래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고, 사회적 지위와 권세가 있었으며 기본적인 인권이라도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면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닙니다. 존재가치가 없으며 어떠한 권리도 없고 굴러다니는 자갈만도 못한 존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를 상실했으므로, 폐기 처분된 쓰레기나 배설물같이 취급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지옥사자들은 고문 받는 영혼들을 동정한다거나 사정을 봐주는 일이 없습니다. 고통을 주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일도 없으며 어느 정도 고문했다고 해서 “이만하면 됐다” 하는 법도 없습니다.

▶ 주의 종과 일꾼을 시기하고 모함하며, 하나님을 대적한 자

이번에는 지옥에 속한 아래 음부에서, 3단계의 형벌을 받는 영혼들 중에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울’왕은 처음 왕위에 오를 무렵에는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행했지만, 왕이 된 후에는 점차 교만해져서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범죄를 거듭하다가 결국은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범죄 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될 때에는 변명하며 죄를 숨기려고 할 것이 아니라, 속히 잘못을 돌이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회개를 받으시고 용서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이지요.

‘사울’왕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계속 악행을 쌓아갔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장 그를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죄 없는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던 긴 시간 동안에도, 그대로 살려 두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 할 때 하나님께서 당장 죽이신다면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용서하고 또 참고 참으시다가 결국 돌이키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외면하시는 것이지요.

‘사울’왕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끝내 돌이키지 않은 채 자기 욕심만 쫓다가, 결국 전쟁터에서 화살에 맞아 중상을 입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삼상31:3-4) 그러면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사울’ 왕에게 어떠한 형벌을 허락하셨을까요?

그는 날카로운 창에 배가 꿰뚫린 상태로 매달려 있는데, 그 창날은 뾰족뾰족하고 예리한 칼날과 송곳 같은 것이 촘촘히 박혀있었습니다. 사람이 그냥 허공에 매달려 있어도 힘이 드는데 창에 꿰뚫린 채 매달려 있다면, 창에 찔린 고통뿐 아니라 자신의 체중으로 상처가 찢어지는 고통이 더 합니다.

 

그 복부는 창에 박힌 예리한 칼날과 송곳 같은 것들로 찢기고 배의 가죽으로부터 근육과 뼈 내장이 다 들여다보이게 됩니다. 때를 따라 흉측한 지옥사자가 다가와서 배에 꽂혀 있는 창을 돌리면, 창날에 붙은 날카로운 흉기들이 회전하면서, 온 뱃속을 더욱 심하게 헤집어 놓으니 폐와 심장, 위장 등 모든 장기들이 파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중에 매달려 뱃속이 걸레처럼 찢어지는 고문을 당하고 나면 잠시 후에 다시 모든 내장과 기관들의 상처가 온전하게 회복됩니다. 그러면 다시 지옥사자가 다가와 창날을 돌리는데, 창에 꿰어 허공에 매달린 고통도 견디기 힘들거니와 한번 고문당한 상처가 아물 즈음에 소름 끼치는 지옥사자가 다시 다가올 때는 더욱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아무리 “나를 그냥 두소서, 제발 그만 하소서.”하며 애걸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지옥사자는 이처럼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오히려 흡족한 웃음을 지으면서 창을 잡아 돌리고 또 돌리게 됩니다. 그리하여 쉼 없이 몸이 찢기는 고통을 받고 또 받는 것입니다

‘사울’은 이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이 땅에서 주어졌던 수많은 회개의 기회들을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왜 불순종했던고! 내가 왜 하나님을 대적했던고! 사무엘 선지자가 책망했을 때 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내 아들 요나단이 눈물로 권면했을 때라도 회개할 것을, 내가 다윗에게 그렇게 악을 행하지 않았더라면 혹시 형벌이 가벼울 수도 있었을텐데...’

오늘날도 ‘사울’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성령을 받고 충만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시작합니다. 이전에는 주의 종이나 교회 직분 자들을 극진히 섬기며 겸손히 대했는데, 직분이 높아지고 말씀에 대해 많이 알게 되니 어느새 자신이 알고 있는 말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행동이 거만해집니다.

첫사랑의 뜨거움이 점차 식어지니 이제는 하늘에만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 버렸던 세상 것들을 다시 좋아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도 섬김 받기를 원하고, 물질과 권세를 탐하며 여러 가지 정욕적인 것들을 얻으려고 범죄 하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성령께서 탄식하시니 심령의 곤고함을 느끼고 때로는 징계도 임하지만, 계속하여 범죄 하다 보면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게 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못한 채, 오직 자기의 욕심을 좇아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또한 성도들의 사랑을 받는 주의 종이나 일꾼들을, 시기하여 모함하고 훼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자기 유익을 위해 교회 안에 분당을 만들고 따로 분리해 나가거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훼방시키는 일까지 하지요. 이런 사람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해 나가다가, 결국 사단의 밥이 되어 지옥으로 떨어진 ‘사울’과 다를 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혹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섬김을 받길 원하며 마음이 높아지지는 않았는지,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틈타지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며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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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부터 사춘기 이전 아이들의 구원

보편적으로 6세부터는 믿음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부모와 상관없이 자신의 신앙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그러니 부모의 믿음이 좋다 해도 자녀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못했을 때, 그들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주일학교에만 맡기고 영적 상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어린이의 믿음이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줄 뿐 아니라,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잘 드리고 있는지 점검하며, 가정에서도 기도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몸소 본을 보이며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 자녀들의 구원에 대한 책임을, 부모에게 물으신다는 사실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양육함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지옥에 보내는 일이 결코 없어야 할 것입니다.

◈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의 형벌

 

지옥에 속한 아래 음부에는, 사람이 헤엄쳐야 건널 수 있을 정도로, 큰 피의 강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창세 이래 지금까지 구원받지 못한 무수한 영혼들은, 지옥에 속한 아래 음부에서 끔찍한 고문을 받으며 엄청난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팔 다리가 잘려도 어느새 원래의 모습대로 회복되고, 또다시 잘리고 하는 과정에서 많은 피를 흘려도 형벌이 끝나지 않으며, 그 피가 모여 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지독한 피비린내와 함께 피가 썩어 고약한 냄새가 주변에 진동합니다.

악취 나는 피의 강 주변에는, 12세 정도까지의 아이들이 땅에 파묻혀서 형벌을 받고 있는데, 죄악이 클수록 피의 강과 더 가까운 땅에 더욱 깊이 묻혀있습니다. 강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아이들은, 땅에 묻히는 고통은 받지 않지만, 허기지고 창백한 얼굴로 먹을 것을 찾아 맨손으로 단단한 땅을 계속 파헤칩니다. 손톱이 빠지고 손끝이 뭉텅하게 닳도록 땅을 긁어 대지만, 먹을 것이 나올 리가 없지요. 피투성이가 된 채 반쯤 남은 손가락 끝에는 살이 너덜너덜하게 찢어져 있는데, 그 사이로 허연 뼈가 드러나 보이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손가락이 닳아 없어지고 손바닥까지 닳지만, 그래도 멈추지 못하고 땅을 파헤칠 만큼 이들이 받는 배고픔의 고통은 절박한 것입니다.

피의 강으로 가까워질수록 더욱 악한 아이들이 거하면서 고통을 받게 되는데, 몸이 절반쯤 땅에 묻힌 채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여 서로 살점을 뜯어 먹고자 악을 발하며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악한 아이들은 피의 강 바로 옆에서, 목까지 땅속에 파묻히는 형벌을 받게 됩니다. 세상에서 사람을 목까지 파묻어 놓으면 몸에 피가 돌지 못해 죽게 되지만, 사람의 영혼에는 죽음이 없으니 큰 고통만 받을 뿐이지요.

이들은 피의 강에서 나는 끔찍한 악취로 인해 숨 막히는 고통을 받을 뿐 아니라, 파리나 모기 비슷하게 생긴 독한 벌레들이 강에서 올라와 얼굴을 물어뜯어 독이 올라 얼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부어 울퉁불퉁한 얼굴이 됩니다. 또한 피의 강가는 지옥사자들이 웃고 떠들면서 쉬는 곳인데, 그 웃음소리가 얼마나 크게 울리는지 아이들의 고막이 터져 나가기도 합니다. 지옥사자들의 옷과 신발에는 날카로운 흉기가 가득 박혀있어, 깔고 앉거나 밟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머리가 터지고 얼굴이 찢기며,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뽑혀나가게 됩니다. 더구나 재미 삼아 아이들의 얼굴을 마구 때리거나 머리를 발로 짓이기면 더욱 큰 상처를 입게 되니 얼마나 가혹한 형벌입니까?

요즘 아이들은 단순히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구를 따돌리고 용돈을 빼앗고 구타하며, 심지어 담뱃불로 몸을 지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괴롭힘을 당한 아이가 견디지 못해 자살하는 경우도 있지요. 어떤 아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폭력집단을 만들어 범죄 하는가 하면, 범죄자들을 흉내 내어 사람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이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고 선한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진리로 양육해야 할 것입니다.

◈ 구원받지 못한 사춘기 이후 사람들의 형벌

 

아래 음부의 영혼들이 받는 형벌은, 이 땅에서 살았을 때 행한 죄악에 따라 각기 다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영혼들이 이 땅에서의 행함에 따라 영광과 상급을 달리 받는 것처럼, 지옥에 들어가는 영혼들도 죄의 경중과 악의 깊이에 따라, 고통과 슬픔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죄악에 깊이 물든 영혼일수록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며, 죄가 무거운 만큼 받는 고통도 더 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죄악을 얼마나 더 닮아 갔느냐에 따라 아래 음부의 더 깊은 곳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성결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무엇보다 마음에 악을 버려나가며 성결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결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를 믿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모든 자범죄에서 정결함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단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여, 우리 안의 죄가 다 없어지고 성결해진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은 상태와, 불같이 기도하고 때를 따라 금식하면서, 성령의 도우심 속에 내 안에 있는 죄성들을 버린 상태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원죄에서 정결함을 받으면, 죄의 쓴 뿌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로 인해 파생되는 자범죄가 버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여 아직 본성 속에 죄가 있다면, 여전히 미움과, 혈기, 교만 등 악이 남아있는데, 본성 속의 죄란 곧 원죄 아담의 불순종 이후, 조상들로부터 통해 전해오는 모든 죄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죄악을 발견하여,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거듭남은 성결의 시작이요, 성결은 거듭남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거듭난 체험을 했다면 본격적으로 성결을 향한 신앙생활을 영위해야 합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기 위하여 성결을 사모하여 기도와 금식으로 노력해가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성령의 도우심으로, 본성 속의 죄까지 벗어 버릴 수 있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행함으로 나타나는 육체의 일을 버리고 성결을 향해 나가게 되는데, 육체의 일은 물론 마음속에 있는 죄의 성질 즉, 육신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버린 상태가, 곧 믿음의 4단계이며 성결을 이룬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죄를 깨달아 피를 흘리기까지 싸워버리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서 마음에 성결을 이루게 되면, 영의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됩니다. 또한 영의 사람이 계속적으로 성경 66권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무장하면, 마음뿐 아니라 생활 속에도 진리가 온전히 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믿음을 온전한 믿음이라 말하는 것이요, 완전한 영의 믿음, 그리스도의 믿음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말씀하신 대로 참마음을 지니게 되면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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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여러 모습과 형벌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천국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주셨고, 지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후에 지옥으로 들어가 불 못과 유황 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 사람이 없도록 널리 전할 것을 부탁하셨지요.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과 짝하고 어두움 가운데 살면서,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두움을 버리고 빛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지옥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증거하고 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과 지옥의 형벌에 대하여 들으므로 근심하고 두려움을 갖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회개하여 천국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먼저, 아무리 전도해도 주님을 영접하지 않다가, 지옥에 속한 아래 음부에 떨어져 끊임없는 고통을 받으며, 후회하고 탄식하는 한 영혼의 모습을 보여주신 적이 있는데, 그의 고백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내가 날을 세며, 세어도, 세어도, 세어도, 세어도 그날이 그치지 아니하는구나!

내가 정녕히 이야기할 때, 내가 그를 영접하기에 노력을 할걸, 어찌할꼬.

이제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고, 내가 이 고통에서 헤어나고자 하여도, 그 방법이 없으니 어찌할꼬 ‧ ‧ ‧

내가 하루를 세며, 또한 이틀을 세며 사흘을 셀지라도, 내가 정녕 이와 같이 숫자를 셀지라도,

내겐 아무 의미가 없음을 내가 깨달음으로 인하여서, 내가 이와 같이 마음이 찢어지는구나.

어찌할꼬!.. 어찌할꼬!.. 내가 이와 같은 고통에서 어찌 해방이 되어 질꼬!...

내가 어찌할꼬!... 내 영혼은 어찌할꼬!.. 내가 이것을 어찌 감당할꼬! ‧ ‧ ‧”

아무리 전도해도 주님을 영접하지 않다가, 죽어 지옥에 떨어져 고통 속에 부르짖는 이 영혼의 고백처럼, 결단코 후회하고 탄식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 음부 (위 음부와 아래 음부)

누가복음 16장 24절에는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간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했습니다.

여기서 부자가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는 곳이 바로 아래 음부이지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불과 유황의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곳이 바로 아래 음부입니다. 아래 음부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의 대기 장소입니다. 인류 역사 이래로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은, 곧바로 지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래 음부에 머물다가, 백 보좌 대 심판을 받은 후에 불 못 지나 유황 못에 들어갑니다.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은 아래 음부에서 형벌을 받으며 갇혀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수천년 전에 죽은 영혼도 있고, 바로 며칠 전에 죽은 영혼도 있습니다. 길게는 수 천 년 동안, 자신이 지은 죄악대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임종할 때의 표정을 보면, 구원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생전에 영안이 열리지 않은 사람도 호홉이 끊어지기 전, 마지막 순간에는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이때, 두 천사를 보게 됩니다.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마중 나온 천사들을 보는 것입니다. 환한 빛 속에 대기한 이 천사들을 본 사람들은, 미소 띤 얼굴로 평안히 눈을 감습니다. 이들은 그 시체도 비교적 오래도록 경직되지 않습니다. 마치 잠든 듯 보일 정도로 생전의 모습이 잘 보관됩니다.

반면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죽으면, 두 지옥사자가 와서 그 영혼을 아래 음부로 끌고 갑니다. 죽기 직전에 영안이 열려서 이 지옥사자들을 본 사람들은,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숨을 거둡니다. 두려움과 고통 속에 죽어가며, 눈을 뜬 채로 숨을 거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빛도 어둡고 몸도 뻣뻣하게 굳습니다. 또한 믿음이 너무 연약하여 구원이 확실치 않은 경우에는, 천사들과 지옥사자들이 와서 서로 영혼을 데려가려고 힘을 겨루므로, 죽음을 맞기 전까지 심히 불안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옥사자들이 “이 사람은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없다."라며 계속 송사를 하니 얼마나 두렵고 불안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이 연약한 사람이 임종이 가까워지면, 계속하여 예배와 찬송으로 믿음을 심어주어, 마지막이나 마 믿음을 갖고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찬양하고 기도해 주면 얼굴이 평안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아래 음부(지옥)의 참상

천국도 광활하지만, 지옥이라는 공간 역시 너무 넓고 깊어서, 지옥의 일부인 아래 음부만 해도 수많은 장소들로 구분되어,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그들은 각자의 죄악에 따라 구별된 형벌의 장소인 아래 음부로 옮겨지게 됩니다.

아래 음부는 어둡고 습하면서도 불길이 끊임없이 지글지글 타오릅니다. 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서 무시무시한 지옥사자들이 고문을 하고, 피비린내와 시체가 썩어가는 냄새가 진동하며 숨쉬기조차 어려운 끔찍한 형벌의 장소입니다. 스산함과 불쾌감이 소름을 돋게 하며, 끊임없이 때리고 찢는 고문으로 인해 영혼들은 쉼 없이 비명을 지르고 신음합니다. 눈이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요, 입이 있어도 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손이 있고 발이 있어도, 손발이 있는 것이 아닌 고통을 어찌 다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 땅에서는 팔다리가 한번 잘리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무리 심한 고통을 겪는다고 해도, 생명이 다해 죽으면 그만입니다. 또한 기절이라도 하면 잠시나마 극심한 고통을 모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팔, 다리, 목 등, 그 어느 부위를 베어낸다 해도 다시 붙습니다. 피를 흘리고 또 흘려도 다함이 없습니다. 고문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뼈가 으스러지며 장기가 밖으로 쏟아져 나와도, 잠시 후면 원래대로 회복이 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고문이 시작됩니다. 형벌이 되풀이되고 또 되풀이되는 것입니다.

아래 음부에서 받는 형벌의 종류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몸이 썩어 들어가는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벌레에게 뜯기고 피를 빨리기도 합니다. 새나 흉측한 짐승에게 사지를 찢기기도 합니다. 벌겋게 달궈진 바위에 짓눌린 영혼, 뜨거운 모래 위에 세워진 영혼도 있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속 또는 끓는 물이나 악취 나는 더러운 물속에 들어가 고문 받는 영혼도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두려움에 몸서리쳐지는 지옥사자들이 직접 고문하기도 합니다. 이 지옥사자들은 형벌의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온갖 고문 방법을 동원하지요. 하나님이 사랑 자체시라면, ‘루시퍼’를 비롯한 악한 영들은, 악 자체입니다. 이들은 갖가지 악랄한 기법으로 영혼들을 고문하며, 아래 음부를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어 갑니다.

이 땅에서 사용하는 고문 방법이나 도구만 해도 매우 다양합니다. 영화 같은 영상물을 통해 고문 장면을 보기도 하지만, 실제 고문 현장에서의 그 고문이 얼마나 끔찍하고 참혹했는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손톱 발톱을 뽑기도 하고 새빨갛게 달군 인두로 온몸을 지지기도 하며, 소나 말에게 사지를 묶어 달리게 하여 온몸을 찢어 죽이기도 했습니다. 이 땅의 사람들이 저지르는 악행만 보아도, 아래 음부의 형벌을 관장하는 어둠의 영들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흉악한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악을 행하도록 사주하는 존재가 바로 어둠의 영들, 곧 원수 마귀 사단이기 때문입니다.

영적 존재인 악한 영들은,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초월하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들이 고안하는 방법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악랄하게, 영혼들을 고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섬뜩한 것은, 이들은 영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즐긴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악한 영들은 아래 음부를 관장하는 권세를 받았다고 해도, 일정 수위 내에서만 고문할 수 있습니다.

지옥도 영계의 법칙에 따라 운행되는 곳이므로, 영혼들의 죄과에 상응하는 형벌만 집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영들은 가능한 범위 안에서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온갖 고문 방법을 고안해 내며, 그 잔악성은 극에 달합니다. 아래 음부에는 영혼들이 흘린 피로 강을 이루고 있으며, 죽고자 해도 죽을 수 없는 형벌 속에, 피비린내와 썩는 냄새가 진동할 뿐입니다.

영혼은 영원불멸의 존재이기 때문에 죽지도 않으며, 또한 잠시 잠깐의 쉼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극심한 고통으로 울부짖는 소리, 고막을 찢는 듯한 날카로운 비명소리, 신음 소리가 끊이지 않고 귓전을 울립니다. 영혼들은 감당할 수 없는 형벌로 괴로워하며 ‘어찌하면 이 고통에서 벗어날까?’ 고민하지만, 실낱같은 희망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라곤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참혹한 현실과, 더 깊은 곳에서 타오르는 불과 유황의 지옥뿐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결국 불 못 또는 유황 못에 들어갈 것을 압니다. 이런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이들에게는 고문으로 인한 고통에, 정신적인 고통까지 가중됩니다. ‘이곳도 이렇게 괴로운데, 저 불속은 어떨까? 얼마나 더 고통스러울까? 어떻게 견딜까? 내가 왜 이곳에 들어왔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할 뿐이며 끝없는 한숨과 탄식만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판 후에 가는 지옥은, 이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더 무섭고 끔찍한 고통의 장소입니다.

◐ 아래 음부를 총괄하는 루시퍼(사단, 마귀)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아래 음부에서 받는 형벌의 종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참으로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음부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관여하시는 영역은 아닙니다. 아래 음부는 사랑의 하나님께서 치리하시는 장소가 아니요, 악한 영들이 권세 잡고 모든 형벌을 주관하도록 내어 주신 영역입니다. 이러한 아래 음부를 총괄하는 우두머리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한 영의 우두머리가 된 ‘루시퍼’입니다. 그러므로 아래 음부에 간다는 것은 자비와 긍휼이 전혀 없는 ‘루시퍼’의 손아귀에 전폭적으로 맡겨진다는 뜻입니다.

원래 ‘루시퍼’는 아침의 아들이라는 칭호를 받을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받던 하늘의 아름다운 천사장 이었지만, 결국 교만하여 스스로 높아지고자 타락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대적하고, 음부에 떨어져 악한 영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사 14:12-15) 천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는 이루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눈부시고 아름다웠던 루시퍼는, 타락한 후에는 매우 흉측한 모습으로 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영안이 열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질릴 정도로 음산하며, 머리카락도 산발을 하고 하늘로 솟아 있을 뿐 아니라 붉은색, 흰색, 노란색 등으로, 물들인 듯 매우 흉한 모습이라고 말하지요.

루시퍼는 오늘날도 사람들이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정서를 해치고 혼란과 혼돈 속에 빠지게 할 뿐 아니라 사람들을 미혹하여, 점점 하나님을 멀리하고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고문하는 지옥사자들의 정체

아래 음부에서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고문하는 지옥사자들은, 창세전에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타락한 ‘루시퍼’를 따라 이 땅에 쫓겨 내려온 하급 천사들의 무리입니다. 이들도 타락하기 전에는 하늘에서 지극히 아름다운 형상이었지만 타락하여 저주받은 후에는 더 이상 아름답고 빛난 형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음산하고 시커먼 형체로, 사람의 얼굴 모양과 비슷하기도 하고, 혹은 각종 가증한 짐승의 탈을 쓴 모양이기도 합니다.

저주받아 변형된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각종 괴상한 색조와 무늬로 몸을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무시무시한 철갑옷을 입고 군화를 신은 지옥사자의 몸에는, 닿기만 해도 살이 찢길 것 같은 고문 기구들이 달려있고, 칼이나 창, 채찍 등을 손에 들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옥사자들은 어두움의 세계에서 권세 있는 존재들이므로 그 모습이 위압적이며, 움직일 때는 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들은 지옥을 관리하면서,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고문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지옥사자들이 본격적으로 고문하는 형벌은, 아래 음부에서도 비교적 무거운 단계의 형벌에 속합니다. 악 자체인 ‘루시퍼’와 함께하는 악한 영들은, 어찌하면 영혼들을 더 괴롭히고 더 고통스럽게 할까 하며, 온갖 지혜를 다 짜내어 고문 방법을 고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사자들은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죄악의 경중에 따라 고문하는데 지옥의 형벌을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판 가롯 유다와 같이 양심이 화인 맞고 하나님을 대적한 경우는, 가장 무거운 형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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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범죄 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불이 활활 타는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불속에 남자와 여자들이 있는데, 악한 영들이 그들의 입에서 혀를 아주 길게 뽑아내어, 혀가 고정되도록 혀끝에 못을 박아놓아 움직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톱날이 날카로운 톱으로 일분에 한 번씩 탕탕 쳐서 구멍을 내고 있었습니다. 악한 영들이 날카로운 톱으로 탕하고 한번 내려칠 때마다, 혀에는 구멍이 뚫리고 피투성이가 되며, 사람들은 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몸부림을 치고, 펄펄뛰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인간에게만 말할 수 있는 입을 만들어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입을 창조한 목적은 입이 열어질 때마다 단물만 내어 주를 찬양하고 감사하며, 사랑의 말을 하고 서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며 아름다운 말만 하라고 입을 만들어 주셨느니라. 그러나 단물을 내지 않고 입이 열어질 때마다 악을 품어내어, 남을 판단하고 욕하며, 비판하고 이간하고 사기 치며, 일평생 입을 악으로 사용하다 회개하지 않고 죽은 후에, 이곳에 온자로 저런 고통을 받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으며,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마12:36) 또한,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6)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란으로 타락한 사람들

불속에 타지 않는 기둥들이 쭉 서 있었는데, 아주 길고 뾰족한 못들이 거꾸로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그곳에 남자 여자들이 벌거벗은 몸으로 거머리처럼 엉겨 붙어서 그 기둥의 날카로운 긴 못에 찔린 채 박혀 있었습니다. 이마와 얼굴에서부터 온몸, 발끝까지 날카롭고 긴 못에 두 사람씩 박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엉겨 붙은 상태로 못이 박힌 채, 절망과 고통의 슬픈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떨어질 수도 없는 그 상태에서 참혹한 고통을 계속 당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을 사는 동안에 육체의 욕망을 참지 못하고 성적 타락으로 이 남자, 저 여자와 밤마다 간음 죄를 범하며 살고, 동성연애를 하던 자들로, 죽어서 이 지옥에 와서 벌거벗고 온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13:4)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고전 6:9) 하였으며,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잘 들으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결혼 전에 신중하게 믿음이 좋은 남자, 여자를 만나 결혼하라고 하셨으며, 한번 결혼 후에는 절대 이혼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부가 예수님을 잘 믿고 함께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 큰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여 서로 희생하고 서로 피차 복종하여,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자포자기로 허랑방탕한 사람들

불이 타고 있는 지옥에, 타지 않는 통 같은 것이 놓여 있었는데, 그 통은 너무 뜨거워서 빨갛게 불이 붙어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통속에는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속이 너무 뜨거워 빨갛게 타올라서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악한 영들이 그 통을 들어 일분에 한 번씩 벽에다 집어던지고 있었습니다. 악한 용이 쾅 하고 집어던지면 그 안의 사람들은 “악!” 하며 비명을 질렀고 또 쾅 하고 집어던지면 “악!” 하고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서 욕하고, 사람을 저주하며 또 자신을 비관하여 ‘나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어 나 같은 것은 죽어 버려야 돼’ 하며” “날마다 술을 먹고 취하여 살면서, 아무 데서나 짐승처럼 누워서 자고, 일어나면 또 술을 먹고 육체를 술병 삼아, 일평생 허랑방탕하게 살면서 인생을 허비하다가 회개치 않고 죽은 후에 지옥에 와서 술통 같은 통속에 들어가서 고통을 당하느니라.”

▶돈이 우상이던 사람들

불이 활활 타는 지옥이었습니다. 불속에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나는 세상에 있을 때 돈이 최고인 줄 알았어, 돈을 많이 가져야 세상 사람들이 나를 무시 안 한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돈을 많이 벌려고 잠도 안 자고, 날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생각했어. 맛있는 것도 먹지 않고 잠도 안 자고 열심히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나는 갑자기 병이 들어서 죽었어. 돈도 써보지 못하고 죽었어. 억울해! 나는 돈 때문에 망해버렸어!”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돈이 우상이 되고, 돈을 사랑하고 돈의 노예가 되어서 돈! 돈! 돈! 돈! 하며 자기 영혼은 저주받아 죽는 줄도 모르고, 돈에 미쳐서 돈을 따라다니다가 죽어서 이렇게 지옥에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돈 때문에 사기 치고 형제지간에 원수가 되고 돈 때문에 살인한다고 말씀하셨으며, 그러므로 돈의 노예가 되면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눅12:15) 하셨습니다.

▶교회를 분리시킨, 거듭나지 못한 교인과 목사

또 불속에 사람들이 있었는데, 악한 영들이 날카로운 큰 도끼를 들고 사람들의 온몸을 머리부터 내려찍고 있었습니다. 온몸이 갈래갈래 찢어지고 내장이 튀어나와 덜렁덜렁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피가 쏟아지고 온몸의 창자가 다 튀어나왔습니다. 그래도 악한 영들은 계속 사람들의 온몸을 내려찍고 있었으며,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심한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살 동안에 교회는 다녔으나, 거듭나지 못한 교인과 목사들이니라. 교회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며 교회는 그분의 몸이시고 몸 된 교회의 지체가 성도들이니라.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에서 작은 천국을 만들어서 드러내야 하는 곳이니라."

"교회가 작은 천국을 만들지 못하고, 교인과 교인끼리 싸우고, 목사가 교인들과 싸우며, ‘이 교회가 아니면 교회가 없어’ 하고 교인들이 나가고, ‘저 목사가 아니면 우리가 예배를 못 보겠어?’ 하고 교회를 떠나고, ‘자, 나가자! 하고 목사가 교인들을 이끌고 나가서 교회를 세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분리시켜 찢어놓던 자들이라"라고 하셨습니다.

교회가 찢어지고 분리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한 자들의 소행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는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5:20)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신과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

물이 팔팔 끓는 지옥이었습니다. 뜨거운 물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까지 잠겨서 끓고 있었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온몸이 벌겋게 되어 녹아내리고 뼈만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끓고 있는 물속에서 팔짝팔짝 위로 뛰어오르며, 처참하게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슬피 울부짖으며 뜨거운 물속의 고통을 벗어 나오고자, 쉴 새 없이 위로 뛰어오르고 있었지만 밖으로 나올 수는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생명 없는 잡신을 섬기고 불상을 만들어서, 그 앞에서 복을 달라고 절하고, 제사 음식을 차리고 절하고 나무에다 절하고, 돌에다 절하던 마귀에게 속한 미신 숭배자와 우상 숭배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우상 숭배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출20:3)”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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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리카르도가 예수님의 은혜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간증 중에서 휴거 장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체 간증글은 "예수님 사랑" 블로그에 천국과 지옥간증란에 있습니다)

이 간증글을 읽으시고 매일의 회개를 통해서 은혜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휴거 장면

주님은 내 옆에 계시며 "리키르도야 만일 휴거가 지금 일어 난다면 이런 모습일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온지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볼수 있었고 이 세상에 평화와 기쁨을 주시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성령님이 지상을 떠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기가 교회로 들어와서 나를 둘러 쌌습니다.

나는 주님께"이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고 주님은 "이것이 내가 휴거라고 부르는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교회문을 부수고 들어 오려고 하며 "어디에 우리 아이들이 있느냐? 그들은 모두 사라졌다 " 라고 소리 쳤습니다. 지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사라졌습니다.왜냐하면 주님이, 하나님이 한명도 남겨놓으시지 않으셨기 때문 입니다.

처음 교회에 들어선 사람은 성가대 지휘자 였는데 "교회가 어디에 있나? 나는 남겨졌어 나는 남겨졌어 남겨졌어" 라고 소리 쳤습니다.

성가대 지휘자 다음에 다른 목사들과 형제 자매, 교회의 감독이 모두 울며 "나는 남겨졌어" 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부모들과 배우자들이 자신들의 사랑하는사람들을 찾고 있었고 교회안에 있던 사람들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없어 주님이 데려가셨어"라고 대답했고 그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이었어 예수님이 오셔서 그의 신부를 데려 가셨어 "

사람들은 흐느끼며 술퍼하고 있었고 자신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었더라면 하고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지않은 모든 사람들이 남겨졌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과 목사들이 우는것을 보았고 그 사람들이 목사들에게 "왜 우리에게 진리를 설교하지 않았나요?

왜 나에게 거룩함과 이모든일에 대해 가르치고 경고하지 않았죠? 내가 남겨진것은 모두 당신 책임이야"라고 말하며 대답을 요구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남겨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진실한 회개와 진정한 거룩에 대해 설교해야만 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목사들을 때리며 옷을 찢고 머리카락을 잡아뜯는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들은 자신들을 해치말라고 애원했으나 사람들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제 마귀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들림받지 못하고 전체가 남겨진 교회도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후회와 슬픔으로 인해 자기눈을 뽑아버리려 하는 형제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로 바닥과 벽을 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오직 길 되심을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그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죄를 짖기를 원하며 가증스럽게 살았고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인생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상처를 내고 머리속의 뼈가 보이도록 그것이 부서져서 바닥에 쓰러질때 까지 자신의 머리를 마구 부딪히고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상처를내는 사람들의 피가 흘러나와 교회에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청년이 "제발 주님 저를 데려가 주세요"라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늦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고 그분의 교회를 데려 가셨습니다.

나는 많은 두려운것들을 보며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예수님이 "대환난 기간 동안에는 이전에 결코 볼수 없었던 고통이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고

"왜 사람들이 자신들을 심하게 상하게 했는데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이 환난의 시간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원할지라도 죽지 못할것이다. 죽음은 지상에서 사라져 버릴것이다" 라고 대답 하셨습니다.

"왜 이 모든 목사님들과 사람들이 남겨지게 되었나요?"라고 주님께 물었고

"왜냐하면 내가 그들을 알고 그들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십니다.

그분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아십니다.

나는 바닥에 쓰러졌고 기절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여주었으니 네가 교회에게 경고하고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

시간이 남아 있을때, 만일 사람들이 회개한다면 나는 그들을 용서할것이다.

나는 위대한 일을 땅에서 행할것이다"

 

리카르도 간증 내용 중에서 휴거되지 못하고 남은 자들은 진실된 회개와 거룩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

그 다음에 주님은 길이를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긴 식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식탁에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보여졌고 각종 신선한 요리들과 다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식탁 위에는 셀수 없이 많은 면류관과 보석으로 만든 술잔이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이것은 나의 자녀들을 위해 준비한 잔치상이란다"

이것은 바로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위한 상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자매가 있습니다.

그 자매가 천국 입신 했을 때 그녀는 천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혼인잔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제가 아는 자매님은 천사들이 잔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저는 왜 그것을 못 보나요?"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것은 이미 혼인잔치 준비가 끝났기 때문이란다"

제가 눈을 들어 보니, 식탁 위에는 주의 일을 한 순종하는 자녀들을 위한 훌륭한 면류관들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다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혼인 잔치 준비가 끝났다면 언제 주님께서 재림하시나요? 몇년 후에 재림하시나요?

저에게 천국 시계를 보여주세요. 천국 시계에 시간이 얼마 정도 남았나요?"

주님께서는 이제껏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통해 시계가 정각이 되면 신부들을 데려오신다고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시간이 얼마 정도 남아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주님, 시계가 언제 정각이 되나요? 1분 남았나요? 5분 남았나요?"

주님께서는 저를 잠시동안 유심히 바라보셨습니다. 그런 후에 대답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천국 시계에 남아 있는 시간은 없단다"

저는 더욱 궁금해져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만약 시간이 다 되었다면 왜 아직까지 재림을 안하셨나요?"

저의 질문에 예수님은 손을 올리셔서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아주 자그마한 공간을 표시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이제 남은 것은 아버지께서 죄인들이 회개하기 위해 주신 조그마한 은혜의 시간이란다"

주님께서 아직까지 재림하시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회개하기 위한 조그마한 시간을 남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곧 오십니다.

우리들은 힘을 다해 그분을 섬겨야 하며 금식하고 기도해서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한번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에 살고 있단다"

회개와 거룩

여러분들, 우리가 7년 대환난에 남겨지지 않고 휴거될려면 반드시 우리는 성령으로 회개하고 거룩해져야 합니다.

회개는 죄책감을 뉘우치는 정도가 아닙니다. 죄에서 완전히 단절됨을 말합니다.

회개는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로 되지않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죄를 진심으로 깨닫고 회개하여야 참된 회개가 됩니다.

 

성령으로 참된 회개를 하게되면, 죄가 혐오스럽게 느껴지고 죄를 가장 미워하게 되며 마음이 온전히 예수님께로 돌아서고 마음과 행동의 철저한 변화를 일으킵니다.

즉, 내 마음 속에 나의 나라가 포기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주어집니다. 삶이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고 세상 그 어느것보다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됩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참된 회개를 하게 되면, 성령님께서 내안에 내주하시게 되면서 점차 우리를 거듭나게 하면서 거룩해 지도록 이끄십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완전한 성화가 이루기까지 성령님이 우리를 가르치시고 지도하십니다.

우리는 진실된 회개를 통해서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을 받아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셔야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이러하게 될 때, 우리는 구원이 이루어지고 또한 휴거가 될 수 있도록 점도없고 흠도없는 단장된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참된 회개를 하고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겸손해지고 마음을 낮추고 선해져 착해져야 합니다.

성령님은 더러운 심령과는 함께 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서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시도록 끊임없이 간구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회개하고 거듭나지 않으면 구원은 절대로 없다고 예수님이 경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여야 합니다. 회개만이 우리가 살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회개는 생명얻는 것이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라고 정의 하였습니다.

우리는 믿음도 중요하지만, 믿음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한 회개가 바탕이 되어야 참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유명한 대각성 운동가들은 하나같이 외치기를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간다"

"회개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님은 공생애시 우리들 보고 회개를 강조하셨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죄로 망하리라"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결단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보고는 예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 입에서 토해 버리리라"

여기서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모두 믿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이들을 보고 예수님은 참된 회개를 명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여야 합니다.

세례요한도 첫 메세지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너희는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그렇지 않으면 도끼가 너희 발등상을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참된 회개를 하여야 죄 사함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갑니다.

성령으로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거룩해져야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원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르기를 "너희는 구원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루라"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오늘도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회개시켜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어서 마침내 구원해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완고하고 고집센 마음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회개의 은혜"를 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것에 너무나 미련을 두고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회개의 은혜를 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 나를 부인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합시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으로 회개 합시다.

그리하여 성령을 받고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시어 성령충만 합시다.

성령님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지배하도록 우리 자신을 포기 합시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는 것은 예수님이 그의 영으로 우리 안에 오셔서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오셔야 우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으면서

마침내 구원의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순교하는 마음으로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합시다.

예수님의 발목을 꼭잡고는 죽어라고 놓지 맙시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여러분들,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회개의 은혜"를 꼭 받아 승리하는

믿음 생활을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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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임마누엘 미노스 목사가 기록해놓은 한 90세 노르웨이 여성이 본 비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전설적인 중보기도자 스미스 위글워드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5세 때부터 설교를 했다는 미노스 목사님은 낮에는 스미스 위글워드와 공놀이를 하고 그와 함께 저녁에는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노르웨이에서 오랫동안 사역을 하셨는데 성실하고 정직하신 성품을 가진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이런 것을 만들어 내거나 거짓말을 하실 분이 아닙니다



참고로 Emmanuel Minos를 구글에서 찾아보면 그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1968년 노르웨이의 발드레스라는 도시에서 90세가 넘은 한 노인(여성)을 만났습니다

노인은 목사님에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비전을 말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계시적인 비전이었습니다

 

노인은 당시, 또렷하고 분명한 분별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지역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그 노인은 진실한 분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전의 내용이 1968년도에 목사님이 듣기에는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여서 발표하지 않고 서랍에 넣어 두었다고 합니다

 

이제 30년이 넘은 시점에서 목사님은 그 터무니없던 비전이 

실제로 거의 다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한 집회에서 나누었습니다



그 비전은 곧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구글에서 찾아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노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납니다. 저는 그것을 내 눈(비전)으로 봤습니다. 

세계가 지구본처럼 보였어요. 유럽과 다른 국가들이 보였어요.

 

스칸디나비아, 노르웨이 그 노인은 그다음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이 오시기 전 그리고 전례 없는 대환란 직전에 세계에 일어날 일들을 봤습니다



그 노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1. 3차 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전례 없는 긴장완화가 일어납니다.


주님이 오시기 바로 전에, 그리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기 바로 전에 

우리가 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국제관계의 긴장 완화가 있을 것입니다. 

서구와 동구지역 강대국 간에 평화조약이 체결될 것이고 오랫동안 평화가 지속될 것입니다.



(1968년에는 냉전이 최고조에 달하던 때로 서구와 동구 사이는 상당히 긴장되어 있던 시기였으며

군사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이런 예언은 당시로서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평화의 기간 동안 국가들은 긴축(무기와 군대를 줄임)을 하게 됩니다.

많은 나라에서 무장 해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노르웨이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 결과 3차 대전이 일어났을 때 전혀 방어할 준비가 안 되어 있을 것입니다.

3차 대전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 예상치 못하게 시작되어 세계 대전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2. 기독교인들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을 것입니다


미지근한 신앙생활이 그리스도인들을 잡고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실되고 생명력 있는 기독교에서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마음이 강퍅해져서 영적으로 각성시키는 메시지를 들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이 되면 기독교인들은 죄를 꾸짖는 설교를 들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의 그리스도인들은 골수를 찌르는 듯한 진실한 말씀을 가르치는 것에 그들의 문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초대교회같이, 죄와 은혜, 율법과 복음, 회계와 회복에 관하여 듣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다른 종류의 설교 ('당신은 성공해야 합니다' 식의) 번영, 성공, 행복.. 을 전하는 기독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오직 중요한 것은 성공, 무언가가 되는 것, 세상적인 것을 소유하는 것 등이며 

목회자들은 하나님이 결코 약속한 적 없는 물질적 성공에 대해 설교할 것입니다.

 

교회와 기도원은 점점 더 비어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들어왔던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라'라는 메시지나 회개와 부흥을 위한  집회 대신 오락, 예술, 문화가 교회로 침투해 들어올 것입니다. 이런 경향은 예수님 오시기 직전에 아주 뚜렷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3. 도덕 해체, 결혼하지 않고 동거 


도덕성이 분열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혼하지 않고 결혼한 부부처럼 함께 살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 불결함들이 증가하며, 부정, 간통들이 결혼한 사람들 안에서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  



간음, 동성애, 폭력, 섹스 물의 텔레비전 범람, 사회에 폭력 증가

노르웨이가 전에 경험하지 못한 도덕적 해이가 일어납니다.



사람들은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며 결혼 전 동거도 하게 될 것이고 결혼 내 부정도 증가합니다.

기독교 공동체에도 이런 경향이 스며들 것이며 교회에서 아무도 그런 것을 죄로 책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섭리를 거스르는 죄가 용납됩니다. 부정은 용납되게 될 것입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동거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1968년 유럽에서는 노르웨이에서조차 혼전동거는 상상할 수도 없었고

간통은 아주 심각한 부도덕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간통한 남녀를 총으로 쏴 죽여도 정당하다고 인정되고 있었습니다

동성애는 70년 초까지 1년 징역형에 처해졌었습니다

그만큼 그동안 세상은 무섭도록 부패한 것입니다
 
 

4. TV 채널이 아주 많아집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TV 프로그램에 전에 없던 그런 프로그램이 상영될 것입니다.

라디오 방송국이 많은 것처럼 그렇게 TV 방송국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TV 채널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노인은 방송국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당시 노르웨이에 TV는 이제 막 나타난 신기술이었고 채널도 국영 방송 1개였습니다. 노르웨이에 TV는 1968년에 나왔습니다.

 

성적인 장면도 TV에서 나와 방영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TV에 나와서 결혼의 아주 은밀한 부분까지 말할 것입니다

성관계를 하는 장면들 또한 TV 스크린을 통해서 보일 것입니다.

가장 음탕한 것들이 우리 눈앞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TV에는 아주 끔찍한 폭력물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를 죽이며 파괴하게끔 가르칠 것입니다.

살인하고 파괴하는 끔찍한 장면을 보여줄 것이고 그런 폭력은 사회로 번져갈 것입니다



TV가 끔찍한 폭력물로 가득 차게 될 것이고 사람들에게 살인하고 파괴하는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길거리가 안전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TV에서 본 것을 그대로 따라 할 것입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노인의 말에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겠느냐'라고 항의했다고 합니다-



그런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던 모든 것은 전부 무너질 것이고 우리 눈으로 아주 외설적인 장면을 TV에서 볼 것입니다

 

5. 많은 가난한 국가에서 사람들이 유럽으로 모일 것입니다

 그들은 스칸디나비아나 노르웨이로도 올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주 많아져서 사람들이 그들을 싫어하고 박대할 것입니다

그렇게 차별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가 아주 관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과 딱딱하게 지낼 것입니다.

그들은 2차 세계대전이 시작하기 전의 유대인 같은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더할 수 없는 죄는 (하늘에) 닿게 될 것입니다.



미노스 목사님은 그 당시에 이민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서 

노인의 말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1968년에는 이민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녀의 눈물이 그녀의 볼을 타고 내려왔습니다.

목사님!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나는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 후 갑자기, 예수님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입니다.

3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3차 대전은 단기간에 끝납니다. 이 전쟁은 짧게 끝날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껏 보아온 전쟁은 3차 대전에 비하면 어린애 장난입니다.

그리고 이 전쟁은 핵폭발과 함께 전쟁은 종식될 것입니다

공기가 너무 오염되어 사람들은 숨을 쉬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핵오염은 여러 대륙을 덮습니다



미국, 일본, 호주와 다른 부유한 국가를 덮습니다

물이 오염됩니다. 땅을 경작할 수 없게 됩니다.

작은 수의 생존자 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부강한 나라에 있던 남은 자들은, 가난한 나라로 도망가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부당히 대할 것입니다, 우리가 전에 그들에게 했던 것처럼.."

 

저는 살아서 이런 일을 보지 않는 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때가 가까워지면 당신은 용기를 내서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이 내용 중 어떤 것도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용서받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신 분들은 안전하실 것입니다."

 죄를 사함 받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그리고 구세주로 모시는 사람은 안전하게 지켜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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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게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가르칠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Steve Carpenter 라는 친구가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비디오 테잎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테잎에는 빌 위스와 그의 아내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나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내가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의 나의 가치관을 “영원히” 바꾸어버렸습니다. 나는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과장할 수 없습니다.

 

빌은 크리스천이고, 열 여섯살에 그의 삶을 주님께 헌신했으며, 197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해서 10년 동안 척 스미스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부동산 업자이며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그린 캘리포니아의 게리그린월드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는 라울이라는 목사가 몇 달 전 빌에게 와서 말하기를 “빌, 주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려고 합니다.

주님은 미국의 부흥을 위해서 캔자스 시티에서 부흥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기에 당신을 보낼 것이고 당신은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빌은 캔자스 시티에 평생 동안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제가 빌에게 전화를 걸어서 “캔자스 시티에 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비디오를 보았고, 당신이 캔자스 시티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자 빌은 답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가겠습니다.”

 

이 제 여러분은 지옥의 비전에 대해 들으실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과의 친밀함 그리고 주님이 이 온 세계를 향해서 갖고 계신 사랑에 대해 들으실 것입니다. 빌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환상 중에 지옥을 목격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는 23분 동안 지옥을 경험했고, 그곳은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주님께 깊이 헌신된 사람들이고, 성령으로 이끄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빌과 그의 아내를 환영합시다.

 

 

지옥 간증

(Part 11)

지옥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공중에 습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종류의 물기도 없어요. 너무 마른 곳입니다. 당신은 물한방이 절박합니다. 한 방울만. 성경이 말하는것처럼요. 누가복음 16:24를 보면 부자가 말합니다."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답하는것이 나오죠. 몇가지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부자가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단 한 물망울을 원하는 것이에요. 그 물한방울만이라도 그토록 귀했을거에요. 딱 한방울. 그러나 절대 한 방울도 얻지 못할것입니다. 입속이 마른것을 상상하려면 매우 힘들텐데요. 골짜기 같은 곳에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입속에 솜털같은것이 있고 그렇게 며칠동안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지내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메마름. 오직 물 한방울 위한 절박함.

성경이 계시해주는 또 다른 점은, 우리는 낙원과 하데스(지옥) 사이에 큰 틈이 있다는것을 알잖아요. 그리고 부자가 아브라함을 그렇게 먼데서 볼수 있었어요. 근데 자연법칙에 따르면 어떻게 그가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알아봤을까요? 첫째로,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 거리에서 사람을 보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냥 알게 되어있습니다. 지옥에서는 알게되요.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저도 깊이과 거리감 그런것들요.

 

귀신 중 하나가 저를 잡고 감방으로 다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문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어요. 정말로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가 싫습니다 왜냐면 그때 그 고문을 다시 재연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내 두개골을 눌러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한 귀신은 저를 잡고 제 머리를 찌부러뜨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막 소리지르고 있었고 자비를 빌어대고 있었어요. 근데..절대 자비는 없었어요. 그 즈음 그들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도저히 참을수 없다 도저히 감당할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무엇이 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 감방에서 끌어냈습니다. 주님이셨는것을 지금은 아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저는 그곳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어요. 그래서 잘 몰랐는데, 저는 그 곳을 마치 제가 주님을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갔어요. 그 다음 제가 전에 보았던 그 불꽃 옆에 앉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구덩이 옆에 있었고 거대한 동굴 바로 아래 있었어요.

 

(part 12)

저는 그 불꽃을 통해 간신히 볼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였고 사람들의 몸퉁이들이 불속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 자비를 구하는 비명소리들. 그곳에서 불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을 절대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면 제가 겪었던 고문도 이미 너무나 컸기 때문이죠. 근데 그 열과 불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갈수 있게 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온 각처마다 그 큰 생물체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것을 그들이 잡아서 다시 불있는곳으로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나가지 못다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은 정말 정말 끔찍한 곳이다. 너무나 소름끼치고 무섭다.'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어요.

 

목마르고, 배가 고프고, 피곤해 지쳐있고, 잠도 못자고.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때처럼 잠이 필요한데 잘수 없어요. 우리 몸은 잠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4:11은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당신은 결단코 잠을 얻지 못합니다. 잠이 평생 없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나요?

 

그리고 물. 스가랴 9:11보면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지옥에는 절대 물이 없는 곳입니다.

 

저는 지옥의 위치가 지구 중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곳이 지옥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중심에요. 저는 약 3700 마일 지구 깊은 곳에 있었다는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듯이 지구의 직경은 약 8000 마일 정도 됩니다. 반이 약 4000마일. 저는 약 3700마일 아래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9절은 예수님이 "땅 아랫곳으로 내리셨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민수기 17:32를 보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라고 나와있어요.

 

지옥이 지금 있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중에 지옥과 죽음이 불못에 던져질 것이지요. 그리고 어둠밖으로 좇겨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심판날 이후 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지구 중앙에 있습니다.

 

저는 그 불구덩이 옆가에 있었는데 그 온 귀신들이 벽에 줄을 서 있엇습니다. 모든 크기과 모양대로요. 각종 상상할수 있는 불구하고 못생긴 생물체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구부러졌고 불구한 생물체입니다. 거대한것들, 작은 것들, 거미들, 큰 거미들, 이렇게 큰 것들, 쥐, 뱀, 지렁이들.성경도 지렁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14:11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온갖 꺼림칙하고 혐오한 종류의 생물체들이었습니다. 온 곳에. 그리고 그들은 사슬에 묶여있는듯 하였습니다. 벽에 묶여있었어요. 저는 왜 이것들이 벽에 묶여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성경 유다서 6절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쩜 제가 그것을 본것일수도 있어요, 잘은 모르나 그런것 같아요.

 

그들이 나를 잡지 못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열정을 갖고 증오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또 하나가 그들은 단지 생물체들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쨌던 그들이 벽에 묶여있었던것이 너무 다행이었어요.

 

(part 13-16)

나는 불꽃을 떠나 이 구덩이와 터널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곧 어두워 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벽에 거하고 있는 악마들을 볼수 있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에 나는 “누가 이 생물들을 막을수 있을까? 아무도 이 것들과 싸울수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공포는 너무나 강해서 나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것과 고통과 다른 모든것 중에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이위에 지상에는 삶이 계속 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 밑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하에 이 실존하는 세계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수억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번이라도 나갈 기회를 위해 간청하고 있지만 그러한 기회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받아드리지 않은것에 대해 자기 자신들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지옥에서 가장 심한 고통은 여기에서 나갈 희망이 전혀 없는것 입니다.

 

나는 이해 했습니다. 이제 영원이라는 것에대해 알것 같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올 희망이 없이 영원히 거하게 될것을 알았습니다. 제 아내에 대해, 그리고 아내에게 절대 갈수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만약 지진이나 어떠한 다른 끔찍한 일이 벌어져도 그녀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갈수가 없으며 다시는 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를것이며 다시는 그녀와 대화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그녀와 함꼐하거나 대화하지 못하고 그녀가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끔찍하게 괴롭혔습니다. 여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당신은 절대로 나갈수가 없습니다!

 

보십시요.. 지상에는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조차 나갈수 있다는 희망이 있거나, 최소한 죽어서도 나갈수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희망이 없는 상황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이사야 38장 18절에는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라고 하였습니다. 희망은 없으며 진실은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터널위로 올라갈때, 나는 완전한 공포에 사로잡혔으며 절망적이었으며 이 악마들을 두려워하고 있을때 갑자기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주님 찬양드립니다! 밝은 빛은 이 곳을 비추었고 나는 주님의 윤곽, 즉 한남자에 윤곽을 보았으며 얼굴을 볼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밝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무릅을 꿁고 쓰러졌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는것 외에 할수 있는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방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저는 완전히 절망적이었지만 지금은 저는 이곳에서 빠져나왔으며 저는 주님을 알기때문에 이 사람들이 빠져나올수 없다는것과 또 나는 이미 구원받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들어오면) 여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여기에 오는것을 방지할수 있는 길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16절은 주님에 요한이 천국에 갔을때 예수님을 보았을때 그의 기록에는 태양은 주님의 힘에 빛났으며 그가 주님을 보았을때 주님에 발밑에 죽은자같이 쓰러졌습니다.

 

아마 주님께 백만가지에 질문을 묻고 싶으시겠지만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당신이 오직 할수있는건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우리를 이로부터 구원해준 것에대해 감사하는것 입니다. 저는 생각을 할수있을만큼 안정을 찾았을때, 저는 주님께 말했습니다. (저는 진짜로 말한것 같지는 않고 생각을 했지만 주님께서는 대답해 주셨습니다.) “왜 저를 이곳으로 보내셨습니까?”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이곳이 존재한다는것을 밑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은 또한 “내 자녀들 중에도 이 장소가 실재라는것을 밑지 않는 자녀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쳔은 지옥을 믿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모든사람이 사실 그대로 불타는 지옥을 믿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주님, 왜 저를 택하였습니까?” 주님은 대답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왜 주님께서 나를 택하여 이곳에 보내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이곳에 제일 가지 못할 사람입니다. 나와 내 아내는 악하고 나쁜 영화를 싫어하며 이곳보다 뜨겁지 않은 여름도 싫어 합니다. 그곳(지옥)은 더럽고 질서가 없고 모두 혼란이며 역겹지만 나는 질서적이며 훌륭한걸 사랑합니다. 내가 왜 이곳에 왔는지 주님은 알려주시질 않았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시길 “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나 이장소를 싫어하는지 말해라. 나는 나의 창조물이 한명도 이곳에 가길 원치 않는다. 나는 이곳을 사람을 위해서 만들지 않았다. 이곳은 악마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너는 사람들에게 말해야만 한다. 나는 너에게 그들에게 말할수 있도록 입을 주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주님! 그들은 저를 믿지 않을겄입니다. 그들은 제가 미쳤거나 악몽을 꾸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님은 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일은 그들이 죄를 깨닫게 하는것이 아니다. 이것은 성령님에 일이다.”

 

“너는 가서 그들에게 말해라.” 저는 마음속으로 네, 주님, 저는 가서 말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고 두려워 할수도 있지만 우리는 오로지 가서 말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주님, 왜 이러한 생물들이 저를 이처럼 지독히 싫어합니까?”

주님은 그것은 내가 주님에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나를 싫어한다. 악마는 하나님을 대항해서 어떠한 것도 할수 없단다. 악마는 하나님에게 해를 입힐수 없다. 그러나 악마는 하나님에 창조물에게 해를 입힐수 있다. 이것이 바로 왜 악마가 인류를 싫어 하며 속이고 지옥에 대려가며 병들게 하며 하나님에 창조물을 해를 입히는것은 어떤것이던지 하는 이유이다.”

 

이때, 주님은 저를 주님에 생각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생각으로 채워졌습니다. 주님은 저를 주님에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셔서 주님이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하셨습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제몸이 감당하기에는 인류에 대한 주님에 사랑은 너무나 압도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다 부인과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이러한 사랑은 우리에 대한 주님에 사랑에 비교할수 없습니다.

 

주님에 사랑은 우리들에 사랑과 능력보다 무한하게 더 큽니다. 에베소서 3장 19장에 나와있는것 같이 주님에 사랑은 지식을 넘습니다. 그것은 지식을 완전히 넘어서 우리가 전혀 이해할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이 인류를 사랑하셔서 한명을 위하여, 이곳에 오게 하지 않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주님에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것을 보시기에는 너무 아파아십니다.

 

이것은 주님을 아프게 합니다. 주님은 한사람이 가는것에 눈물흘리십니다. 저는 주님께 애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은 주님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셨고 주님은 주님의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데 너무나 큰 슬픔을 느끼셨습니다. 나는 마지막 숨을 다하여서 주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세상에 증거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모릅니다. 그들은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식을 이러한 부분에 무지한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그리고 얼마나 이곳 (지옥)을 싫어하시는지 나누길 원하십니다.

 

(part 17)

그리고 주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것을 전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것을 전해줘라. "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네? 주님? 매우 속히라뇨? 어떻게 매우 속히요 주님..?" 이렇게 물어볼껄....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때는 질문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질문을 할수가 없어요. 그냥 주님을 경배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믿기 힘들정도로 주님의 평화가 내 위에 임하고 내 옆에 계시는것은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수많은 기름 부음

 

이 강한 그런 예배를 드렸었는데 그러나 바로 옆에 계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비교를 할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눈을 들어 그 벽에 있는 그 흉포한 귀신들을 보았을때 그들은 마치 개미같아 보였습니다. 물론 그들은 여전히 컸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옆에 있을때는 그 모든것들이 꼭 개미같았어요. 개미요.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제네들 좀 보세요! 하! 개미네요!". 주님은 답변하셨습니다, "넌 그들을 단지 내 이름으로 묶어서 좇아

 

내면 된단다". 그러면서 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 주님이 교회에게 주신 그 힘은~!" 주님 없이 그들을 봤을때는 정말 흉포하고 무섭고 비교할수 없는 그런 괴물들이었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니까 그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그 생물체들을 보면서 갑자기 담대해졌어요. 그리고 그 생물체들을 보고 이랬습니다. "니들! 나를 한 때 막 괴롭히고 고문했지 그리고 날 해부하려고 했지! 이리와! 어서! 덤벼!" 무슨 생각을 했는진 몰라도 어쨌던 "이리왓!" 막 그러면서 "자, 예수님! 제네들 잡아요!" 그랬답니다.

 

우린 그다음 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갔어야 했어요. 아직도 터널속에 있었구요. 잘 보이진 않았지만 마치 아주 거대한 world wind(바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린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곳에서 나오려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막 올라가다가 꼭대기 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지구를 볼수 있었습니다.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그것을 허락하신줄로 믿어요. 주님은 그 터널에서 어떤 방향이던지간에 빠져나오실수 있으셨을거에요. 근데 주님께서 제가 어렸을때 지구가 우주에서 보았을때 어떤 모양인지 보고 싶어했던것을 아셨던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지구를 우주에서 보고 싶었었어요. 근데 거기서 지구가 아무것도 아닌 공간 위에 걸려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이 말한것 처럼, 욥기 26장 7절에 보면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고 나옵니다. (원어: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그리고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지구를 저렇게 붙잡고 있을까? 무엇이 저것을 저렇게 완벽하게 만들까? 하나님께서 그만큼 통제하고 있는것입니다.

나를 놀라게 한 그 하나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힘이 많으신지! 모든 것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통제 안에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카락도 하나님이 모르시고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 모르게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저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힘이 많으십니다. 아주 압도적이였어요. 이사야서 40:22에 보면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라고 나와있습니다.(원어 circle) 그러면서 또 생각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콜럼버스는 성경도 못읽었나, 읽었다면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알았었을텐데...사람들은 그때 지구가 평판인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다시 돌아올때 어떤 열기가 있는 방패를 통하였습니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그런 방패였습니다. 그 방패를 통하면서도 저는 하나님의 통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편 47편 9절에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라고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것, 정말 모든것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저는 주님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로 매우 빠른 속도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놀랄정도의 엄청난 속도로 저희 집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집 지붕을 통하여 집 안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마루에 누워있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part 18)

그리고 참 놀라운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바닥에 누워있는 저 자신을 보고 "저건 내가 아니다. 어떻게 저게 나지? 난 여기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되십니까? 어떤 누구도 두 자신을 볼수 없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저기 누워있었는데 그는 정말 제가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성경에 말하죠 우리는 육신의 장막에 살고 있다고요. 이것은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저기 누운 저 몸은 단지 텐트에 불과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죠. 일시적인거에요. 지금 여기 내가 진짜 나 입니다. 영원이 기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걱정하며 사는 인생. 이건 야고보서 4:14를 보면 안개에 대해 나오죠.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요. 인생은 짧아요. 길면 100년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안개처럼 사라지는거에요. 전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는것이 영원토록 유효한것이죠. 우리는 전도해야 하고 우리는 나가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우리 삶의 모든 작은 걱정거리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하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왜냐면요 이 기간은 순식간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던, 저는 제 몸이 거기 누워있는것을 보고 정말, 마치 여러분이 자동차에서 내려 그 자동차를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자동차 입니다. 당신을 단지 둘러싼것입니다. 딱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제 몸은 나를 둘러쌌을뿐이지 진짜 저는 아닙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주님 절 떠나지 마세요 제발 떠나지 마세요 주님과 조금만이라도 더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말했습니다. 근데 주님은 저를 떠나시고 저는 다시 제 몸으로 돌아왔거든요. 근데 무엇이 저를 다시 몸으로 당기었는데 마치 내 입과 코 속으로 빨려 드려가는것 같이요. 그리고 주님이 저를 떠나실 때, 모든 두려움과 고문이 다시 제 생각에 돌아왔습니다. 왜냐면 성경에도,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쫓아낸다라고 쓰여있거든요. 근데 저는 계속 그 완전한 사랑 옆에 있었는데 그 사랑이 저를 떠났습니다. 그가 떠나고 난 뒤 지옥에서 있었던 그 모든 두려움과 공포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저는 극치에 몸부림을 쳤고 저는 그것을 견디지 못했고 제 몸이 그런 두려움을 수용할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압박에 저항할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는 되더라구요. 이것을 내 생각에서 거둬주세요. 보통 같았다면 이런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상담같은것을 통했어야 했을텐데 하나님께서 순식간에 그것들을 다 거두어가셨습니다. 기억은 남겨주셨는데 정신적 충격(trauma)과 두려움은 제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 많은 것들을 겪고 난뒤 저는 성경이 이것을 확인시켜주기를 바랬습니다.

 

(part 19)

오늘 이시간에 주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자신에게 한가지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질문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믿어야 할까? 그들이 본것이 진짜일까? 그들 그리고 제가 말한것이요. 근데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지옥에 대해서 말하는것을 믿어야 할까 질문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이 기회를 갖고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아니야 난 그걸 믿지 않아 나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이런 생각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저버리고 당신의 영원을 가셔야 합니다. 이러신다면 저는 이것이 매우 어리석게 보입니다. 당신은 마귀가 당신을 속도록 놔두시면 안됩니다. 그 웃고 있던 생물체 있죠? 마귀가 그렇게 웃을것입니다. 당신이 지옥에 가게 되면요. 마귀는 웃을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에게는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라는것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당신은 그걸 놓친것이죠. 근데 한번 지옥을 가면 다시 돌아올수 없습니다. 절대 다시 돌아올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part 20)

어쩌면 당신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할수 있겠죠. 난 그래도 착한 사람이야. 난 그런 곳에 갈만하지 않아, 그 정도는 아니야. 네, 당신은 어쩜 착하고 좋은 사람일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착한 사람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비교할 것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기준에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만일 당신이 이 세상에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그로 인해 당신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물건 하나를 훔쳤어도, 종이찝개라던가, 당신 사장님의 시간이라던가, 그 어떤것이라도 단 한번 훔쳐도 그것으로 당신은 도둑이 되는것입니다.

이유없이 화를 내거나, 당신에게 잘못한 그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거나,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었거나, 이 모든것 중에 하나라도 단 한번 했다면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죄인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천국을 가지 못할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모두 못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로 할수가 없습니다.

 

디도서 3:5에 보면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비교하느냐에 따라 달린것입니다. 마치 어떤 여자가 초록색 풀장에 있는 흰 양떼를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녀는 양떼를 보고 그 하얀것이 보기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밤이 지나고 눈이 내렸습니다. 다음 아침 양떼를 보는 그녀는 그 양들이 모두 우중충하고 어둑어둑했습니다. 흰눈에 비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우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겐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안되기 때문이죠.

 

(part 21)

주님은 요한복음 13:16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분이 지옥에서 건져내실 유일한 길입니다. 이곳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모르거나 예수님을 진심으로 내 삶의 구주로 받아드리지 않으셨다면, 한번도 삶 가운데 입술로 주님이 나의 구세주인것임을 고백한 적이 없으셨다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 일어나 주시겠어요? 예수님을 위해서요. 마귀가 당신을 보고 웃도록 허락치 마세요. 지금 일어나세요. 기회가 아직 있을 때요. 얼마동안의 시간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내일 내가 죽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게 될지 모르는 것이죠.

제가 다시 말씀드리고 싶지만, 정말 그 곳은, 그 열기 하나만으로도 견딜수 없는 곳입니다. 2001년 쌍둥이 타워에서 사람들이 창문 밖으로 서로 손잡고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셨죠? 얼마나 끔찍했었을까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엇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열기를 견뎌야 했어요. 약 5초만 더 있었어도 그들을 불태웠을거에요. 그곳은 약 2000 C 였어요. 과학자들은 지구 중심은 약 12000 C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그런 곳을 영원히 견뎌야 합니다. 당신의 의지로 인해서요. 참 바보스럽지 않은지요?

 

(간증부분은 여기서 끝나고 그다음 맨 첫부분에 말씀하셨던 목사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하십니다)

 

이 목사님이 part23의 중간부분 정도 가셔서 결심기도를 시키시는데요 이것도 적어볼께요.

 

저는 오늘 이시간 여러분에게 도전장을 드립니다. 결심선언을 하기를 원하는데, 여러분, 여러분이 이 선언을 하실때는, 정말로 성령님의 운동력이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기를 바라시는 분들만 하시고 진짜 자신이 원해서 하고 싶은 분들만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나는 다시는 사람의 얼굴을 무서워 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안다. 사람의 얼굴을 더이상 무서워 하지 않는다.

 

둘째, 나는 내 남은 인생 동안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과 천국 그리고 지옥에 대해 말을 할것이다.

이것은 굉장한 서약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 중에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한 모든 분들이 이 두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신이 사람들의 영혼을 지옥에서 구원하는 영광스럽고 기쁜 소식을 나누지 않는다면 뭣하러 사람들과 교제를 하며 관계를 갖습니까?!

 

사람을 알고 사람들과 친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교류하며 그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그들에게 단 한번도 예수님 없이는 지옥에 간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영적으로 중죄를 범하는 일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진리를 증거할수 있는 귀한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이 두가지 결심에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신다면,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결심을 하시는 분들은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는 예수님이 당신의 아들임을 믿습니다.

귀한 성령님을 믿습니다.

저는 이시간 기회를 받았습니다.

저는 저에게 선언합니다.

이것은 나의 고백입니다.

나는 더 이상 사람의 얼굴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의 견해로 인해 걱정하지 않을것입니다.

나의 명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의 두려움을 증오합니다.

나는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내 남은 인생동안 주 예수님, 당신에 대해 말할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그리고 지옥이라는 곳에 대해서 말할것입니다.

저는 선을 넘어설 것입니다.

저는 다시는 무관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신이 팔려, 관심을 갖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드리고

저는 두려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자신있게 말할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향한 나의 고백입니다.

 

하나님, 이 온 도시와 나라와 세상위에 당신의 군대를 일으키소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옳게 분별하는 백성들,

영원이 바로 코 앞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백성들이

천국의 영광 속과 지옥의 공포를 맑은 영으로 볼수 있게 하시고

그리고 그들의 모든 우선순위를 주님께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은혜만이 충분하다고 믿습니다,

넘칠수 있도록, 은혜, 은혜, 은혜가 당신의 백성위에 임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https://youtu.be/A_F-22xpG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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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성경을 읽다가 피곤해서 눈을 감고 있다가 비몽사몽간에 영적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너무나도 무서웠었고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적 체험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나눠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본 것들은 그동안 성경을 통해 배웠던 천국과 지옥의 모습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 눈앞에는 길고 큰 차가 하나 있었는데 그 차는 눈이 부시도록 희고 빛을 발했습니다. 저는 그 차를 보자마자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갈 영혼들을 태우기 위해 준비된 큰 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명 정도 되어 보이는 사람들이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줄을 서 있었고 열차의 문이 열리고 줄을 서 있었던 사람들이 다 타고난 뒤, 문을 닫으려는 순간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열차의 문을 열어달라고 '쾅쾅'두드렸습니다. 하지만 한 번 닫힌 열차의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고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 차를 무섭게 째려본 뒤 다른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차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아주 새까맣게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차 곁으로는 보통 사람들과는 키가 다섯 배나 큰 천사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흰옷을 입고 불타오르는 칼을 들고 그 차와 그 안에 탄 사람들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그 차 안에는 줄을 서 있었던 30명의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성경 책을 손에 들고 아주 환하게 웃고 있었으며 모두에게서 곧 있으면 천국에 간다는 기쁨과 기대감에 설레고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 책을 보며 메모하고 있었고 어떤 사람은 이어폰을 귀에 꽂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노트북으로 성경 말씀을 메모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운전석에는 십자가 목사님이 계시고 옆에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빛나는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너무나도 눈이 부셔 사람 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흰옷 입은 사람들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 차는 30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하늘로 날아 올라갔고 그 차를 보호하고 있던 천사들도 하늘로 올라가는 그 차를 따라 빛과 함께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그 차가 하늘로 올라가자마자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장대 같은 불비가 쏟아져내렸고 땅이 갈라지며 이곳저곳에서 불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그 세찬 불은 차에 타지 못한 사람들을 모두 태워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거대한 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하지만 그 차는 끝없이 하늘로 올라갔고 어느 한곳에 정착했습니다. 그곳에는 빛이 나는 의자가 있었고 의자 위에는 주님이 앉아계셨습니다. 의자 뒤로는 문이 있었는데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으며, 그 문은 천사들만 열 수 있었습니다.

그때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다가오자 천사들은 그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환한 빛이 내리쬐었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나무와 꽃들과 동물들과 천사들이 어우러져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그 아름다운 곳에 들어가자마자 문은 굳게 닫혔고 저는 그 문이 다시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영으로 느꼈습니다. 그 후에 주님이 앉아 계신 곳을 보았는데 그 앞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심판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곁에 서 있었던 천사 한 명이 심판대 앞에 서 있는 많은 사람들 앞으로 갔습니다. 그 천사는 그중에 맨 앞에 서 있던 한 사람을 끌고 가서 지옥에 던져 넣는 일을 하는 천사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 천사는 그 사람을 받아서 지옥 낭떠러지 쪽으로 던졌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 남아있던 수많은 사람들을 한 번에 지옥 속으로 던져 넣으셨습니다. 지옥에서는 비명소리와 뒤늦게 후회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주님께서는 크고 우렁찬 목소리로 '회개할 때는 이미 늦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연기가 피어오르며 새빨간 불바다는 부글부글 끓고 있었고 하늘은 아주 검어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검은 하늘 위로는 날개를 단 짐승들이 괴성을 지르면서 날아다녔습니다. 그 웃음소리가 엄청 크고 거칠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또 그 짐승들은 '너희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어'라며 심한 욕을 했습니다.

불바다에서 사람들이 '살려주세요'라고 하면서 울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럴수록 마귀들이 사람들을 칼로 찌르면서 더 고통을 주었습니다. 또 작은 벌레들이 사람들을 갉아먹는 것도 보았습니다. 저는 지옥의 모습이 너무 무섭고 끔찍해서 위쪽을 쳐다보았는데 천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지옥과는 정반대로 너무나도 환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천사들이 하늘 위를 날아다니며 '주를 찬양하세~ 주를 경배하세~'라며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이 천국의 모습을 보다가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천국과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 지옥은 참으로 무서운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름다운 천국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체험으로 지옥은 절대 가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그 차에 탄 사람의 수가 30명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 나머지 모두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던 것을 보면서 정말 천국 가는 사람들은 적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성경을 통해서 배운 대로 천국 가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이번 체험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실제로 천국 가는 사람들은 30명보다 더 적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주님이 임하시는 세상 끝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8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지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모습으로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제는 정말로 정신 차려서 항상 주님 오실 날만을 기다리며 깨어 근신하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주님이 오실 날이 정말 가까운 때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주님을 도적같이 맞이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으니 우리 모두 항상 깨어서 주님을 기다려요!

 

[ 마태복음 24장 36절 말씀 ]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마태복음 24장 42~44절 말씀 ]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못함이니라

...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치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누가복음 12장 35~37절 말씀 ]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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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며칠 전에 성경을 읽다가 피곤해서 눈을 감고 있다가 비몽사몽간에 영적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너무나도 무서웠었고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적 체험이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과 나눠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본 것들은 그 동안 성경을 통해 배웠던 천국과 지옥의 모습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 눈 앞에는 길고 큰 차가 하나 있었는데 그 차는 눈이 부시도록 희고 빛을 발했습니다. 저는 그 차를 보자마자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갈 영혼들을 태우기 위해 준비된 큰 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명 정도 되어 보이는 사람들이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줄을 서 있었고 열차의 문이 열리고 줄을 서 있었던 사람들이 다 타고 난 뒤, 문을 닫으려는 순간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열차의 문을 열어달라고 '쾅쾅'두드렸습니다. 하지만 한 번 닫힌 열차의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고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 차를 무섭게 째려 본 뒤 다른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차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회색옷을 입은 사람들이 아주 새까맣게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차 곁으로는 보통 사람들과는 키가 다섯 배나 큰 천사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흰 옷을 입고 불타오르는 칼을 들고 그 차와 그 안에 탄 사람들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그 차 안에는 줄을 서 있었던 30명의 사람들이 흰 옷을 입고 성경책을 손에 들고 아주 환하게 웃고 있었으며 모두에게서 곧 있으면 천국에 간다는 기쁨과 기대감에 설레고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책을 보며 메모하고 있었고 어떤 사람은 엠피쓰리를 귀에 꽂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노트북으로 성경말씀을 메모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운전석에는 십자가 목사님이 계시고 옆에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을만큼 빛나는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너무나도 눈이 부셔 사람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십자가 목사님 그뒤 자석에 선의 님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흰 옷 입은 사람들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 차는 30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하늘로 날아 올라갔고 그 차를 보호하고 있던 천사들도 하늘로 올라가는 그 차를 따라 빛과 함께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그 차가 하늘로 올라가자마자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장대같은 불비가 쏟아져내렸고 땅이 갈라지며 이곳 저곳에서 불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그 세찬 불은 차에 타지 못한 사람들을 모두 태워버렸습니다. 갑작스런 거대한 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하지만 그 차에 탄 사람들은 평안한 표정으로 웃고 있었습니다. 그 차는 끝없이 하늘로 올라갔고 어느 한 곳에 정착했습니다. 그 곳에는 빛이 나는 의자가 있었고 의자 위에는 주님이 앉아계셨습니다. 의자 뒤로는 문이 있었는데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으며, 그 문은 천사들만 열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다가오자 천사들은 그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자 마자 환한 빛이 내리 쬐었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나무와 꽃들과 동물들과 천사들이 어우러져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그 아름다운 곳에 들어가자마자 문은 굳게 닫혔고 저는 그 문이 다시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영으로 느꼈습니다. 그 후에 주님이 앉아 계신 곳을 보았는데 그 앞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심판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곁에 서 있었던 천사 한 명이 심판대 앞에 서 있는 많은 사람들 앞으로 갔습니다. 그 천사는 그 중에 맨 앞에 서 있던 한 사람을 끌고 가서 지옥에 던져 넣는 일을 하는 천사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 천사는 그 사람을 받아서 지옥 낭떠러지 쪽으로 던졌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 남아있던 수많은 사람들을 한번에 쓸어서 지옥 속으로 던져 넣으셨습니다. 지옥에서는 비명소리와 뒤늦게 후회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주님께서는 크고 우렁찬 목소리로 '회개할 때는 이미 늦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연기가 피어 오르며 새빨간 불바다는 부글부글 끓고 있었고 하늘은 아주 검어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검은 하늘 위로는 날개를 단 짐승들이 괴성을 지르면서 날아다녔습니다. 그 웃음소리가 엄청 크고 거칠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또 그 짐승들은 '너희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어'라며 심한 욕을 했습니다.

불바다에서 사람들이 '살려주세요'라고 하면서 울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럴수록 마귀들이 사람들을 칼로 찌르면서 더 고통을 주었습니다. 또 작은 벌레들이 사람들을 갉아먹는 것도 보았습니다.

저는 지옥의 모습이 너무 무섭고 끔찍해서 윗쪽을 쳐다보았는데 천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지옥과는 정반대로 너무나도 환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천사들이 하늘 위를 날아다니며 '주를 찬양하세~ 주를 경배하세~'라며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이 천국의 모습을 보다가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천국과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 지옥은 참으로 무서운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름다운 천국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체험으로 지옥은 절대 가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그 차에 탄 사람의 수가 30명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 나머지 모두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던 것을 보면서 정말 천국가는 사람들은 적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성경을 통해서 배운 바대로 천국가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이번 체험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실제로 천국가는 사람들은 30명보다 더 적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주님이 임하시는 세상 끝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때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8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지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제 모습으로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제는 정말로 정신차려서 항상 주님 오실 날만을 기다리며 깨어 근신하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마 24 : 36 )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못함이니라 ...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치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마 24 : 42~44 )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눅 12 : 35~37 )

지금은 주님이 오실날이 정말 가까운 때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주님을 도적 같이 맞이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으니 우리 모두 항상 깨어서 주님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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