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으로 범죄 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불이 활활 타는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불속에 남자와 여자들이 있는데, 악한 영들이 그들의 입에서 혀를 아주 길게 뽑아내어, 혀가 고정되도록 혀끝에 못을 박아놓아 움직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톱날이 날카로운 톱으로 일분에 한 번씩 탕탕 쳐서 구멍을 내고 있었습니다. 악한 영들이 날카로운 톱으로 탕하고 한번 내려칠 때마다, 혀에는 구멍이 뚫리고 피투성이가 되며, 사람들은 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몸부림을 치고, 펄펄뛰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인간에게만 말할 수 있는 입을 만들어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입을 창조한 목적은 입이 열어질 때마다 단물만 내어 주를 찬양하고 감사하며, 사랑의 말을 하고 서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며 아름다운 말만 하라고 입을 만들어 주셨느니라. 그러나 단물을 내지 않고 입이 열어질 때마다 악을 품어내어, 남을 판단하고 욕하며, 비판하고 이간하고 사기 치며, 일평생 입을 악으로 사용하다 회개하지 않고 죽은 후에, 이곳에 온자로 저런 고통을 받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으며,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마12:36) 또한,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6)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란으로 타락한 사람들
불속에 타지 않는 기둥들이 쭉 서 있었는데, 아주 길고 뾰족한 못들이 거꾸로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그곳에 남자 여자들이 벌거벗은 몸으로 거머리처럼 엉겨 붙어서 그 기둥의 날카로운 긴 못에 찔린 채 박혀 있었습니다. 이마와 얼굴에서부터 온몸, 발끝까지 날카롭고 긴 못에 두 사람씩 박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엉겨 붙은 상태로 못이 박힌 채, 절망과 고통의 슬픈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떨어질 수도 없는 그 상태에서 참혹한 고통을 계속 당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을 사는 동안에 육체의 욕망을 참지 못하고 성적 타락으로 이 남자, 저 여자와 밤마다 간음 죄를 범하며 살고, 동성연애를 하던 자들로, 죽어서 이 지옥에 와서 벌거벗고 온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13:4)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고전 6:9) 하였으며,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잘 들으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결혼 전에 신중하게 믿음이 좋은 남자, 여자를 만나 결혼하라고 하셨으며, 한번 결혼 후에는 절대 이혼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부가 예수님을 잘 믿고 함께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 큰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여 서로 희생하고 서로 피차 복종하여,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자포자기로 허랑방탕한 사람들
불이 타고 있는 지옥에, 타지 않는 통 같은 것이 놓여 있었는데, 그 통은 너무 뜨거워서 빨갛게 불이 붙어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통속에는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속이 너무 뜨거워 빨갛게 타올라서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악한 영들이 그 통을 들어 일분에 한 번씩 벽에다 집어던지고 있었습니다. 악한 용이 쾅 하고 집어던지면 그 안의 사람들은 “악!” 하며 비명을 질렀고 또 쾅 하고 집어던지면 “악!” 하고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서 욕하고, 사람을 저주하며 또 자신을 비관하여 ‘나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어 나 같은 것은 죽어 버려야 돼’ 하며” “날마다 술을 먹고 취하여 살면서, 아무 데서나 짐승처럼 누워서 자고, 일어나면 또 술을 먹고 육체를 술병 삼아, 일평생 허랑방탕하게 살면서 인생을 허비하다가 회개치 않고 죽은 후에 지옥에 와서 술통 같은 통속에 들어가서 고통을 당하느니라.”
▶돈이 우상이던 사람들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돈이 우상이 되고, 돈을 사랑하고 돈의 노예가 되어서 돈! 돈! 돈! 돈! 하며 자기 영혼은 저주받아 죽는 줄도 모르고, 돈에 미쳐서 돈을 따라다니다가 죽어서 이렇게 지옥에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돈 때문에 사기 치고 형제지간에 원수가 되고 돈 때문에 살인한다고 말씀하셨으며, 그러므로 돈의 노예가 되면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눅12:15) 하셨습니다.
▶교회를 분리시킨, 거듭나지 못한 교인과 목사
또 불속에 사람들이 있었는데, 악한 영들이 날카로운 큰 도끼를 들고 사람들의 온몸을 머리부터 내려찍고 있었습니다. 온몸이 갈래갈래 찢어지고 내장이 튀어나와 덜렁덜렁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피가 쏟아지고 온몸의 창자가 다 튀어나왔습니다. 그래도 악한 영들은 계속 사람들의 온몸을 내려찍고 있었으며,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심한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 영혼들은 세상에 살 동안에 교회는 다녔으나, 거듭나지 못한 교인과 목사들이니라. 교회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며 교회는 그분의 몸이시고 몸 된 교회의 지체가 성도들이니라.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에서 작은 천국을 만들어서 드러내야 하는 곳이니라."
"교회가 작은 천국을 만들지 못하고, 교인과 교인끼리 싸우고, 목사가 교인들과 싸우며, ‘이 교회가 아니면 교회가 없어’ 하고 교인들이 나가고, ‘저 목사가 아니면 우리가 예배를 못 보겠어?’ 하고 교회를 떠나고, ‘자, 나가자! 하고 목사가 교인들을 이끌고 나가서 교회를 세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분리시켜 찢어놓던 자들이라"라고 하셨습니다.
교회가 찢어지고 분리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한 자들의 소행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는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5:20)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신과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
물이 팔팔 끓는 지옥이었습니다. 뜨거운 물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까지 잠겨서 끓고 있었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온몸이 벌겋게 되어 녹아내리고 뼈만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끓고 있는 물속에서 팔짝팔짝 위로 뛰어오르며, 처참하게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슬피 울부짖으며 뜨거운 물속의 고통을 벗어 나오고자, 쉴 새 없이 위로 뛰어오르고 있었지만 밖으로 나올 수는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 영혼들은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생명 없는 잡신을 섬기고 불상을 만들어서, 그 앞에서 복을 달라고 절하고, 제사 음식을 차리고 절하고 나무에다 절하고, 돌에다 절하던 마귀에게 속한 미신 숭배자와 우상 숭배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우상 숭배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출20:3)”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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