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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게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가르칠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Steve Carpenter 라는 친구가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비디오 테잎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테잎에는 빌 위스와 그의 아내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나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내가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의 나의 가치관을 “영원히” 바꾸어버렸습니다. 나는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과장할 수 없습니다.

 

빌은 크리스천이고, 열 여섯살에 그의 삶을 주님께 헌신했으며, 197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해서 10년 동안 척 스미스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부동산 업자이며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그린 캘리포니아의 게리그린월드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는 라울이라는 목사가 몇 달 전 빌에게 와서 말하기를 “빌, 주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려고 합니다.

주님은 미국의 부흥을 위해서 캔자스 시티에서 부흥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기에 당신을 보낼 것이고 당신은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빌은 캔자스 시티에 평생 동안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제가 빌에게 전화를 걸어서 “캔자스 시티에 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비디오를 보았고, 당신이 캔자스 시티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자 빌은 답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가겠습니다.”

 

이 제 여러분은 지옥의 비전에 대해 들으실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과의 친밀함 그리고 주님이 이 온 세계를 향해서 갖고 계신 사랑에 대해 들으실 것입니다. 빌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환상 중에 지옥을 목격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는 23분 동안 지옥을 경험했고, 그곳은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주님께 깊이 헌신된 사람들이고, 성령으로 이끄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빌과 그의 아내를 환영합시다.

 

 

지옥 간증

(Part 11)

지옥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공중에 습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종류의 물기도 없어요. 너무 마른 곳입니다. 당신은 물한방이 절박합니다. 한 방울만. 성경이 말하는것처럼요. 누가복음 16:24를 보면 부자가 말합니다."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답하는것이 나오죠. 몇가지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부자가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단 한 물망울을 원하는 것이에요. 그 물한방울만이라도 그토록 귀했을거에요. 딱 한방울. 그러나 절대 한 방울도 얻지 못할것입니다. 입속이 마른것을 상상하려면 매우 힘들텐데요. 골짜기 같은 곳에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입속에 솜털같은것이 있고 그렇게 며칠동안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지내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메마름. 오직 물 한방울 위한 절박함.

성경이 계시해주는 또 다른 점은, 우리는 낙원과 하데스(지옥) 사이에 큰 틈이 있다는것을 알잖아요. 그리고 부자가 아브라함을 그렇게 먼데서 볼수 있었어요. 근데 자연법칙에 따르면 어떻게 그가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알아봤을까요? 첫째로,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 거리에서 사람을 보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냥 알게 되어있습니다. 지옥에서는 알게되요.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저도 깊이과 거리감 그런것들요.

 

귀신 중 하나가 저를 잡고 감방으로 다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문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어요. 정말로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가 싫습니다 왜냐면 그때 그 고문을 다시 재연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내 두개골을 눌러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한 귀신은 저를 잡고 제 머리를 찌부러뜨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막 소리지르고 있었고 자비를 빌어대고 있었어요. 근데..절대 자비는 없었어요. 그 즈음 그들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도저히 참을수 없다 도저히 감당할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무엇이 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 감방에서 끌어냈습니다. 주님이셨는것을 지금은 아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저는 그곳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어요. 그래서 잘 몰랐는데, 저는 그 곳을 마치 제가 주님을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갔어요. 그 다음 제가 전에 보았던 그 불꽃 옆에 앉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구덩이 옆에 있었고 거대한 동굴 바로 아래 있었어요.

 

(part 12)

저는 그 불꽃을 통해 간신히 볼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였고 사람들의 몸퉁이들이 불속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 자비를 구하는 비명소리들. 그곳에서 불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을 절대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면 제가 겪었던 고문도 이미 너무나 컸기 때문이죠. 근데 그 열과 불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갈수 있게 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온 각처마다 그 큰 생물체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것을 그들이 잡아서 다시 불있는곳으로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나가지 못다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은 정말 정말 끔찍한 곳이다. 너무나 소름끼치고 무섭다.'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어요.

 

목마르고, 배가 고프고, 피곤해 지쳐있고, 잠도 못자고.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때처럼 잠이 필요한데 잘수 없어요. 우리 몸은 잠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4:11은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당신은 결단코 잠을 얻지 못합니다. 잠이 평생 없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나요?

 

그리고 물. 스가랴 9:11보면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지옥에는 절대 물이 없는 곳입니다.

 

저는 지옥의 위치가 지구 중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곳이 지옥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중심에요. 저는 약 3700 마일 지구 깊은 곳에 있었다는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듯이 지구의 직경은 약 8000 마일 정도 됩니다. 반이 약 4000마일. 저는 약 3700마일 아래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9절은 예수님이 "땅 아랫곳으로 내리셨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민수기 17:32를 보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라고 나와있어요.

 

지옥이 지금 있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중에 지옥과 죽음이 불못에 던져질 것이지요. 그리고 어둠밖으로 좇겨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심판날 이후 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지구 중앙에 있습니다.

 

저는 그 불구덩이 옆가에 있었는데 그 온 귀신들이 벽에 줄을 서 있엇습니다. 모든 크기과 모양대로요. 각종 상상할수 있는 불구하고 못생긴 생물체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구부러졌고 불구한 생물체입니다. 거대한것들, 작은 것들, 거미들, 큰 거미들, 이렇게 큰 것들, 쥐, 뱀, 지렁이들.성경도 지렁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14:11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온갖 꺼림칙하고 혐오한 종류의 생물체들이었습니다. 온 곳에. 그리고 그들은 사슬에 묶여있는듯 하였습니다. 벽에 묶여있었어요. 저는 왜 이것들이 벽에 묶여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성경 유다서 6절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쩜 제가 그것을 본것일수도 있어요, 잘은 모르나 그런것 같아요.

 

그들이 나를 잡지 못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열정을 갖고 증오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또 하나가 그들은 단지 생물체들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쨌던 그들이 벽에 묶여있었던것이 너무 다행이었어요.

 

(part 13-16)

나는 불꽃을 떠나 이 구덩이와 터널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곧 어두워 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벽에 거하고 있는 악마들을 볼수 있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에 나는 “누가 이 생물들을 막을수 있을까? 아무도 이 것들과 싸울수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공포는 너무나 강해서 나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것과 고통과 다른 모든것 중에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이위에 지상에는 삶이 계속 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 밑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하에 이 실존하는 세계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수억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번이라도 나갈 기회를 위해 간청하고 있지만 그러한 기회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받아드리지 않은것에 대해 자기 자신들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지옥에서 가장 심한 고통은 여기에서 나갈 희망이 전혀 없는것 입니다.

 

나는 이해 했습니다. 이제 영원이라는 것에대해 알것 같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올 희망이 없이 영원히 거하게 될것을 알았습니다. 제 아내에 대해, 그리고 아내에게 절대 갈수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만약 지진이나 어떠한 다른 끔찍한 일이 벌어져도 그녀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갈수가 없으며 다시는 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를것이며 다시는 그녀와 대화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그녀와 함꼐하거나 대화하지 못하고 그녀가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끔찍하게 괴롭혔습니다. 여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당신은 절대로 나갈수가 없습니다!

 

보십시요.. 지상에는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조차 나갈수 있다는 희망이 있거나, 최소한 죽어서도 나갈수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희망이 없는 상황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이사야 38장 18절에는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라고 하였습니다. 희망은 없으며 진실은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터널위로 올라갈때, 나는 완전한 공포에 사로잡혔으며 절망적이었으며 이 악마들을 두려워하고 있을때 갑자기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주님 찬양드립니다! 밝은 빛은 이 곳을 비추었고 나는 주님의 윤곽, 즉 한남자에 윤곽을 보았으며 얼굴을 볼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밝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무릅을 꿁고 쓰러졌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는것 외에 할수 있는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방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저는 완전히 절망적이었지만 지금은 저는 이곳에서 빠져나왔으며 저는 주님을 알기때문에 이 사람들이 빠져나올수 없다는것과 또 나는 이미 구원받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들어오면) 여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여기에 오는것을 방지할수 있는 길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16절은 주님에 요한이 천국에 갔을때 예수님을 보았을때 그의 기록에는 태양은 주님의 힘에 빛났으며 그가 주님을 보았을때 주님에 발밑에 죽은자같이 쓰러졌습니다.

 

아마 주님께 백만가지에 질문을 묻고 싶으시겠지만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당신이 오직 할수있는건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우리를 이로부터 구원해준 것에대해 감사하는것 입니다. 저는 생각을 할수있을만큼 안정을 찾았을때, 저는 주님께 말했습니다. (저는 진짜로 말한것 같지는 않고 생각을 했지만 주님께서는 대답해 주셨습니다.) “왜 저를 이곳으로 보내셨습니까?”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이곳이 존재한다는것을 밑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은 또한 “내 자녀들 중에도 이 장소가 실재라는것을 밑지 않는 자녀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쳔은 지옥을 믿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모든사람이 사실 그대로 불타는 지옥을 믿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주님, 왜 저를 택하였습니까?” 주님은 대답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왜 주님께서 나를 택하여 이곳에 보내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이곳에 제일 가지 못할 사람입니다. 나와 내 아내는 악하고 나쁜 영화를 싫어하며 이곳보다 뜨겁지 않은 여름도 싫어 합니다. 그곳(지옥)은 더럽고 질서가 없고 모두 혼란이며 역겹지만 나는 질서적이며 훌륭한걸 사랑합니다. 내가 왜 이곳에 왔는지 주님은 알려주시질 않았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시길 “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나 이장소를 싫어하는지 말해라. 나는 나의 창조물이 한명도 이곳에 가길 원치 않는다. 나는 이곳을 사람을 위해서 만들지 않았다. 이곳은 악마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너는 사람들에게 말해야만 한다. 나는 너에게 그들에게 말할수 있도록 입을 주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주님! 그들은 저를 믿지 않을겄입니다. 그들은 제가 미쳤거나 악몽을 꾸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님은 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일은 그들이 죄를 깨닫게 하는것이 아니다. 이것은 성령님에 일이다.”

 

“너는 가서 그들에게 말해라.” 저는 마음속으로 네, 주님, 저는 가서 말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고 두려워 할수도 있지만 우리는 오로지 가서 말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주님, 왜 이러한 생물들이 저를 이처럼 지독히 싫어합니까?”

주님은 그것은 내가 주님에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나를 싫어한다. 악마는 하나님을 대항해서 어떠한 것도 할수 없단다. 악마는 하나님에게 해를 입힐수 없다. 그러나 악마는 하나님에 창조물에게 해를 입힐수 있다. 이것이 바로 왜 악마가 인류를 싫어 하며 속이고 지옥에 대려가며 병들게 하며 하나님에 창조물을 해를 입히는것은 어떤것이던지 하는 이유이다.”

 

이때, 주님은 저를 주님에 생각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생각으로 채워졌습니다. 주님은 저를 주님에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셔서 주님이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하셨습니다. 믿을수 없었습니다. 제몸이 감당하기에는 인류에 대한 주님에 사랑은 너무나 압도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다 부인과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이러한 사랑은 우리에 대한 주님에 사랑에 비교할수 없습니다.

 

주님에 사랑은 우리들에 사랑과 능력보다 무한하게 더 큽니다. 에베소서 3장 19장에 나와있는것 같이 주님에 사랑은 지식을 넘습니다. 그것은 지식을 완전히 넘어서 우리가 전혀 이해할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이 인류를 사랑하셔서 한명을 위하여, 이곳에 오게 하지 않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주님에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것을 보시기에는 너무 아파아십니다.

 

이것은 주님을 아프게 합니다. 주님은 한사람이 가는것에 눈물흘리십니다. 저는 주님께 애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은 주님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셨고 주님은 주님의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데 너무나 큰 슬픔을 느끼셨습니다. 나는 마지막 숨을 다하여서 주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세상에 증거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모릅니다. 그들은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식을 이러한 부분에 무지한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그리고 얼마나 이곳 (지옥)을 싫어하시는지 나누길 원하십니다.

 

(part 17)

그리고 주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것을 전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것을 전해줘라. "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네? 주님? 매우 속히라뇨? 어떻게 매우 속히요 주님..?" 이렇게 물어볼껄....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때는 질문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질문을 할수가 없어요. 그냥 주님을 경배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믿기 힘들정도로 주님의 평화가 내 위에 임하고 내 옆에 계시는것은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수많은 기름 부음

 

이 강한 그런 예배를 드렸었는데 그러나 바로 옆에 계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비교를 할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눈을 들어 그 벽에 있는 그 흉포한 귀신들을 보았을때 그들은 마치 개미같아 보였습니다. 물론 그들은 여전히 컸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옆에 있을때는 그 모든것들이 꼭 개미같았어요. 개미요.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제네들 좀 보세요! 하! 개미네요!". 주님은 답변하셨습니다, "넌 그들을 단지 내 이름으로 묶어서 좇아

 

내면 된단다". 그러면서 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 주님이 교회에게 주신 그 힘은~!" 주님 없이 그들을 봤을때는 정말 흉포하고 무섭고 비교할수 없는 그런 괴물들이었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니까 그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그 생물체들을 보면서 갑자기 담대해졌어요. 그리고 그 생물체들을 보고 이랬습니다. "니들! 나를 한 때 막 괴롭히고 고문했지 그리고 날 해부하려고 했지! 이리와! 어서! 덤벼!" 무슨 생각을 했는진 몰라도 어쨌던 "이리왓!" 막 그러면서 "자, 예수님! 제네들 잡아요!" 그랬답니다.

 

우린 그다음 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갔어야 했어요. 아직도 터널속에 있었구요. 잘 보이진 않았지만 마치 아주 거대한 world wind(바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린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곳에서 나오려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막 올라가다가 꼭대기 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지구를 볼수 있었습니다.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그것을 허락하신줄로 믿어요. 주님은 그 터널에서 어떤 방향이던지간에 빠져나오실수 있으셨을거에요. 근데 주님께서 제가 어렸을때 지구가 우주에서 보았을때 어떤 모양인지 보고 싶어했던것을 아셨던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지구를 우주에서 보고 싶었었어요. 근데 거기서 지구가 아무것도 아닌 공간 위에 걸려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이 말한것 처럼, 욥기 26장 7절에 보면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고 나옵니다. (원어: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그리고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지구를 저렇게 붙잡고 있을까? 무엇이 저것을 저렇게 완벽하게 만들까? 하나님께서 그만큼 통제하고 있는것입니다.

나를 놀라게 한 그 하나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힘이 많으신지! 모든 것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통제 안에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카락도 하나님이 모르시고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 모르게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저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힘이 많으십니다. 아주 압도적이였어요. 이사야서 40:22에 보면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라고 나와있습니다.(원어 circle) 그러면서 또 생각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콜럼버스는 성경도 못읽었나, 읽었다면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알았었을텐데...사람들은 그때 지구가 평판인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다시 돌아올때 어떤 열기가 있는 방패를 통하였습니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그런 방패였습니다. 그 방패를 통하면서도 저는 하나님의 통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편 47편 9절에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라고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것, 정말 모든것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저는 주님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로 매우 빠른 속도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놀랄정도의 엄청난 속도로 저희 집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집 지붕을 통하여 집 안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마루에 누워있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part 18)

그리고 참 놀라운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바닥에 누워있는 저 자신을 보고 "저건 내가 아니다. 어떻게 저게 나지? 난 여기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되십니까? 어떤 누구도 두 자신을 볼수 없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저기 누워있었는데 그는 정말 제가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성경에 말하죠 우리는 육신의 장막에 살고 있다고요. 이것은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저기 누운 저 몸은 단지 텐트에 불과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죠. 일시적인거에요. 지금 여기 내가 진짜 나 입니다. 영원이 기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걱정하며 사는 인생. 이건 야고보서 4:14를 보면 안개에 대해 나오죠.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요. 인생은 짧아요. 길면 100년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안개처럼 사라지는거에요. 전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는것이 영원토록 유효한것이죠. 우리는 전도해야 하고 우리는 나가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우리 삶의 모든 작은 걱정거리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하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왜냐면요 이 기간은 순식간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던, 저는 제 몸이 거기 누워있는것을 보고 정말, 마치 여러분이 자동차에서 내려 그 자동차를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자동차 입니다. 당신을 단지 둘러싼것입니다. 딱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제 몸은 나를 둘러쌌을뿐이지 진짜 저는 아닙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주님 절 떠나지 마세요 제발 떠나지 마세요 주님과 조금만이라도 더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말했습니다. 근데 주님은 저를 떠나시고 저는 다시 제 몸으로 돌아왔거든요. 근데 무엇이 저를 다시 몸으로 당기었는데 마치 내 입과 코 속으로 빨려 드려가는것 같이요. 그리고 주님이 저를 떠나실 때, 모든 두려움과 고문이 다시 제 생각에 돌아왔습니다. 왜냐면 성경에도,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쫓아낸다라고 쓰여있거든요. 근데 저는 계속 그 완전한 사랑 옆에 있었는데 그 사랑이 저를 떠났습니다. 그가 떠나고 난 뒤 지옥에서 있었던 그 모든 두려움과 공포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저는 극치에 몸부림을 쳤고 저는 그것을 견디지 못했고 제 몸이 그런 두려움을 수용할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압박에 저항할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는 되더라구요. 이것을 내 생각에서 거둬주세요. 보통 같았다면 이런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상담같은것을 통했어야 했을텐데 하나님께서 순식간에 그것들을 다 거두어가셨습니다. 기억은 남겨주셨는데 정신적 충격(trauma)과 두려움은 제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 많은 것들을 겪고 난뒤 저는 성경이 이것을 확인시켜주기를 바랬습니다.

 

(part 19)

오늘 이시간에 주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자신에게 한가지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질문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믿어야 할까? 그들이 본것이 진짜일까? 그들 그리고 제가 말한것이요. 근데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지옥에 대해서 말하는것을 믿어야 할까 질문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이 기회를 갖고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아니야 난 그걸 믿지 않아 나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이런 생각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저버리고 당신의 영원을 가셔야 합니다. 이러신다면 저는 이것이 매우 어리석게 보입니다. 당신은 마귀가 당신을 속도록 놔두시면 안됩니다. 그 웃고 있던 생물체 있죠? 마귀가 그렇게 웃을것입니다. 당신이 지옥에 가게 되면요. 마귀는 웃을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에게는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라는것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당신은 그걸 놓친것이죠. 근데 한번 지옥을 가면 다시 돌아올수 없습니다. 절대 다시 돌아올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part 20)

어쩌면 당신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할수 있겠죠. 난 그래도 착한 사람이야. 난 그런 곳에 갈만하지 않아, 그 정도는 아니야. 네, 당신은 어쩜 착하고 좋은 사람일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착한 사람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비교할 것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기준에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만일 당신이 이 세상에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그로 인해 당신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물건 하나를 훔쳤어도, 종이찝개라던가, 당신 사장님의 시간이라던가, 그 어떤것이라도 단 한번 훔쳐도 그것으로 당신은 도둑이 되는것입니다.

이유없이 화를 내거나, 당신에게 잘못한 그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거나,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었거나, 이 모든것 중에 하나라도 단 한번 했다면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죄인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천국을 가지 못할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모두 못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로 할수가 없습니다.

 

디도서 3:5에 보면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비교하느냐에 따라 달린것입니다. 마치 어떤 여자가 초록색 풀장에 있는 흰 양떼를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녀는 양떼를 보고 그 하얀것이 보기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밤이 지나고 눈이 내렸습니다. 다음 아침 양떼를 보는 그녀는 그 양들이 모두 우중충하고 어둑어둑했습니다. 흰눈에 비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우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겐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안되기 때문이죠.

 

(part 21)

주님은 요한복음 13:16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분이 지옥에서 건져내실 유일한 길입니다. 이곳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모르거나 예수님을 진심으로 내 삶의 구주로 받아드리지 않으셨다면, 한번도 삶 가운데 입술로 주님이 나의 구세주인것임을 고백한 적이 없으셨다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 일어나 주시겠어요? 예수님을 위해서요. 마귀가 당신을 보고 웃도록 허락치 마세요. 지금 일어나세요. 기회가 아직 있을 때요. 얼마동안의 시간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내일 내가 죽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게 될지 모르는 것이죠.

제가 다시 말씀드리고 싶지만, 정말 그 곳은, 그 열기 하나만으로도 견딜수 없는 곳입니다. 2001년 쌍둥이 타워에서 사람들이 창문 밖으로 서로 손잡고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셨죠? 얼마나 끔찍했었을까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엇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열기를 견뎌야 했어요. 약 5초만 더 있었어도 그들을 불태웠을거에요. 그곳은 약 2000 C 였어요. 과학자들은 지구 중심은 약 12000 C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그런 곳을 영원히 견뎌야 합니다. 당신의 의지로 인해서요. 참 바보스럽지 않은지요?

 

(간증부분은 여기서 끝나고 그다음 맨 첫부분에 말씀하셨던 목사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하십니다)

 

이 목사님이 part23의 중간부분 정도 가셔서 결심기도를 시키시는데요 이것도 적어볼께요.

 

저는 오늘 이시간 여러분에게 도전장을 드립니다. 결심선언을 하기를 원하는데, 여러분, 여러분이 이 선언을 하실때는, 정말로 성령님의 운동력이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기를 바라시는 분들만 하시고 진짜 자신이 원해서 하고 싶은 분들만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나는 다시는 사람의 얼굴을 무서워 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안다. 사람의 얼굴을 더이상 무서워 하지 않는다.

 

둘째, 나는 내 남은 인생 동안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과 천국 그리고 지옥에 대해 말을 할것이다.

이것은 굉장한 서약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 중에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한 모든 분들이 이 두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신이 사람들의 영혼을 지옥에서 구원하는 영광스럽고 기쁜 소식을 나누지 않는다면 뭣하러 사람들과 교제를 하며 관계를 갖습니까?!

 

사람을 알고 사람들과 친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교류하며 그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그들에게 단 한번도 예수님 없이는 지옥에 간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영적으로 중죄를 범하는 일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진리를 증거할수 있는 귀한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이 두가지 결심에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신다면,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결심을 하시는 분들은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는 예수님이 당신의 아들임을 믿습니다.

귀한 성령님을 믿습니다.

저는 이시간 기회를 받았습니다.

저는 저에게 선언합니다.

이것은 나의 고백입니다.

나는 더 이상 사람의 얼굴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의 견해로 인해 걱정하지 않을것입니다.

나의 명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의 두려움을 증오합니다.

나는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내 남은 인생동안 주 예수님, 당신에 대해 말할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그리고 지옥이라는 곳에 대해서 말할것입니다.

저는 선을 넘어설 것입니다.

저는 다시는 무관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신이 팔려, 관심을 갖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드리고

저는 두려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자신있게 말할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향한 나의 고백입니다.

 

하나님, 이 온 도시와 나라와 세상위에 당신의 군대를 일으키소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옳게 분별하는 백성들,

영원이 바로 코 앞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백성들이

천국의 영광 속과 지옥의 공포를 맑은 영으로 볼수 있게 하시고

그리고 그들의 모든 우선순위를 주님께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은혜만이 충분하다고 믿습니다,

넘칠수 있도록, 은혜, 은혜, 은혜가 당신의 백성위에 임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https://youtu.be/A_F-22xpG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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