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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주님의 재림)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히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 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베드로후서 3장 10절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요한계시록 1장 7절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마태복음 24장 41~42절

40. 두 여자가 맺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것이라

41.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

7.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마태복음 25장 31~33,41절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33. 양(하나님의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그 오른편에, 염소(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자들)는 왼편에 두리라 41. 왼편에 있는 자들(불손종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 24장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주님의 재림하시기전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기록된 장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


믿음은 마음속 고백으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는 믿음, 삶의 자리에서 행함으로 이어지지 않는 믿음은 성경이 말하는 참된 믿음과 거리가 멀다. 믿음의 의미를 생각할 때 중요한 기준은 단순히 무엇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삶의 방향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가에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자신의 뜻과 욕망을 더 앞세운다면, 그 믿음은 생명력 있는 믿음이라 보기 어렵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죽은 믿음은 겉으로는 신앙의 모습을 가질 수 있으나, 하나님 앞에서 순종과 회개와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결국 참 믿음은 말보다 삶으로 드러난다.

교만은 믿음을 무너뜨리는 가장 위험한 태도이다. 루시엘은 하나님 가까이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던 천사였지만, 교만으로 인해 하늘에서 떨어졌다. 높임을 받은 존재였음에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음을 품었을 때, 그는 더 이상 영광스러운 자리에 머물 수 없었다. 이 이야기는 교만이 단순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심각한 영적 문제임을 보여 준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 지음받은 존재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려 한다면, 결국 그 삶은 바른 방향을 잃게 된다. 세상에서는 힘과 지위와 성취가 사람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의 끝은 결코 영광스럽지 않다. 겉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생명을 잃은 믿음이라면 참된 가치를 가질 수 없다.

티끌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며 악을 행하고 살다 죽은 인생은 단순히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원한 심판과 고통 앞에 서야 한다면, 그것은 티끌보다 더 불쌍한 상태가 된다. 그러므로 믿음의 기준은 지금 내가 어떤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 앞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느냐에 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나타난다. 교만은 생명을 잃게 하지만, 순종은 믿음을 살아 있게 한다. 오늘의 신앙을 점검할 때 필요한 질문은 분명하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고 있는가, 아니면 그 말씀을 따라 삶을 바꾸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정직하게 서는 것이 살아 있는 믿음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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