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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귀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저는 ㅇㅇ교회에 다니고 있는 주일학생 6학년 자매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2006년도 1월 7일 토요일 주일학교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오전에 저희 목사님께서 안수해 주시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 안수를 받고 1시간 정도 누워서 지옥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육의 눈이 아닌 내 영혼의 눈이 떠졌습니다.

그리고 내 앞에는 마귀가 커다란 창을 들고 나의 영혼을 마구 찌르며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마귀의 형상은 어른 몸의 2배 정도 되는 크기의 검지 손가락만 한 털이 온몸에 붙어 있었고 눈은 빨겠고 검지의 2배 정도 되는 크기의 날카로운 이빨을 하고 있었는데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저는 마귀와 싸우다가 졌는데 그때 마귀가 쇠사슬로 저의 목과 양손과 양발목을 묶어서 지옥문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지옥문에 도착해서 보니 양쪽 문에 큰 마귀가 큰 창을 들고 지키고 있었습니다. 지옥문에는 용머리가 있었는데 용 입에서 불이 나와 위협을 가하고 있었고 사람들의 해골 형상들로 지옥문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저를 데리고 간 마귀와 지옥문을 지키고 있는 마귀가 서로 무슨 대화를 하더니 저를 발로 차서 지옥 속에 떨어뜨렸습니다.

첫 번째 방

제가 첫 번째로 떨어진 곳은 가운데 방의 불에 큰 프라이팬이 놓여 있는 방이었습니다. 큰 마귀가 프라이팬 손잡이를 잡고 사람들을 요리하고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 프라이팬 안에 들어가 비명을 지르며 “예수님 살려 주세요, 예수님 죄송해요,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라며 비명을 지르고 부르짖고 있었는데, 프라이팬이 너무 뜨거워서 피부가 프라이팬에 안 닿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으며 사람들의 몸은 점점 퉁퉁 부어오를 때에 사람 몸의 4배 정도 되는 커다란 포크를 마귀가 들고 사람을 찌르더니 마구잡이로 정신없이 먹어 버렸습니다 사람의 뼈는 어느 한 곳에다 뱉어냈는데 뼈에 살이 다시 붙더니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방

그리고 두 번째 방으로 끌려갔는데 크기가 각각 다른 많은 뱀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왜 싸우고 있는지 궁금해서 뱀들의 말을 들어봤는데 서로 저를 먼저 잡아먹겠다고 싸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큰 뱀이 다른 뱀들을 먼저 다 잡아먹고 나서 저를 잡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잡아먹힌 뱀들과 제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 방

그리고 세 번째 방으로 또 끌려갔습니다. 그곳은 배설물 방이었는데 마귀가 사람들을 먹고 마귀들의 배설물을 모아두는 곳이었습니다. 바다에 물이 넘치듯이 그곳의 배설물은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 냄새는 이 세상의 어떤 지독한 냄새보다도 몇 백배, 몇 천 배, 몇 만 배 되는 코가 썩을 듯한 냄새였습니다. 사람들이 돌 하나를 들고 바다에 던지듯 많은 마귀들이 사람들을 한 손으로 들고서 배설물방에 마구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귀, 눈, 코, 입을 두 손으로 막고 있었는데 많은 구더기들이 사람들 몸속으로 들어가더니 사람들 몸속에서 마구 파먹고 있어서 사람의 형체가 없어지고 구더기들의 크기는 더욱 커졌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모습은 다시 살아나는 것이었습니다.

네 번째 방

그리고 크리스천들이 가는 네 번째 방으로 끌려갔습니다. 크리스천들이 죄를 짓고 회개치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사람들이 지옥에 가면 마귀들의 축제의 날이었습니다. 제가 이방에 들어갔을 때 마귀들이 너무 좋아하며 덩실덩실 춤을 추며 축제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많은 고문하는 기계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눈에 띄었는데 입을 많이 떨고 있었습니다. 어떤 마귀가 이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며 비웃으며 “네가 세상에 있을 때에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면서 죄지으면 회개해야 되고 예수님을 욕하면 안 되고 마귀는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라고 말했지?” 하면서 너는 계속 죄짓고 회개치도 않고 예수를 욕하고 그랬지 하며 손가락질하며 비웃었습니다.

어떤 기계에 이 사람을 묶더니 어떤 기계를 조정하며 혀를 비틀고 팔도 비틀고 온몸을 비틀며 그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전기고문, 용 입에서 나오는 불 고문, 등등 여러 가지 고문들을 돌아가면서 받고 있었는데 그곳에는 다른 방들과 달리 마귀들이 크리스천 방에서 고문하는 것을 더욱더 즐기며, 기뻐하며 비웃으며 고문하고 있었고, 크리스천들이 지옥에 가서 고문을 받으면 아주 서서히 고통받는 모습을 즐기면서 하고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 방

그리고 다섯 번째 방으로 끌려갔는데 그곳은 귀신들의 방이었습니다. 미움, 혈기, 음란, 질투, 등등 각종 더러운 귀신들이 모여 있는 방이었는데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들어갔는데 서로 싸우고 귀신들도 서로 싸우고 분이 넘쳐 어떻게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처를 많이 입은 어떤 한 귀신이 눈에 띄는 것이었습니다.

이 상처 입은 귀신은 이 세상에 올라와 성도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는데 그 임무를 성공하지 못했다고 대장 마귀한테 마구 맞으며 다른 마귀들한테도 왕따 당하고 있는 귀신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데로 분에 넘쳐 서로 싸우고 죽이고 있고, 귀신들은 귀신들데로 서로 싸우며 죽이고 있었는데 또다시 살아나서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 방

그리고 여섯 번째 방으로 끌려갔는데 거기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하고 징그러워하는 동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징그럽고 무서운 동물들은 마치 굶주린 사자처럼 우리들을 마구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본 순간 정신이 미친 것처럼 사람들을 감싸며 서로 먹었는데 뼈까지 씹어 먹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뼈까지 먹혀서 아무런 형체도 없는데 정신만큼은 초롱초롱 살아 있어서 그 고통을 전부다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그 고통을 느끼며 다시 살아나면 그 동물들한테 다시 먹히는 고통을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일곱 번째 방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 방은 시계의 방이었습니다. 그 방에는 많은 시계들이 있었는데 각각 시계 밑에는 사람들의 이름들이 적혀져 있었고 어느 한 시계를 보았는데 엄청 빨리 돌고 있으면서 위험하다는 신호를 보내더니 거기에 있는 마귀들이 깜짝 놀라서 각종 무기들을 들고 지상으로 올라가서 어떤 성도가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이 임무를 성공하지 못해서 성도가 은혜를 받으면 마귀 나라에 엄청난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도가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막아야 되는데 이때 성공하면 지옥에 있는 시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목과 손과 발이 모두 쇠사슬에 묶여 마귀에게 끌려다니며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 열심히 주님을 섬겨서 이 엄청난 지옥에는 절대 가지 말아야 됩니다.

성령의 불과 강력한 빛

지옥 체험을 한 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고 지옥의 그 엄청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점심도 먹지 못한 채 울고만 있다가 오후 집회가 시작되어 저희 교회 전도사님께서 저의 가슴과 등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실 때에 지옥에 불보다도 더 강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이 저의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그때 저의 앞에 강력한 어떤 빛이 보였습니다.

이 빛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안아 주셨는데 그 순간 지옥에 모든 고통들은 사라졌고 기쁨과 평안과 사랑이 넘쳤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지만 그중에 눈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예수님의 눈은 보기도 아깝고 투명하셔서 떨어지면 이슬방울처럼 깨질 것같이 아름다웠습니다 저를 안아 주실 때에 두 가지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마음은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을 너무 많이 사랑하시는 마음이었고 그 사랑은 예수님의 몸보다도 더 크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예수님의 마음은 우리를 데리러 이 땅에 너무 오시고 싶으시다는 마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제가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어서 오세요”라고 고백했을 때에 예수님께서 너무 기뻐하시며 그 아름다운 눈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의 눈물이 저의 마음속에 들어왔을 때에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이 넘쳤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예수님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고 계신다는 마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이 귀한 은혜를 주신 주님께 큰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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